10년 1회 6번 열교환기 나온 10의 상태 netstar18 2026년 02월 26일 12:31 공유 교수님, 안녕하세요.10지점이 1지점보다 더 과열된 증기 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건포화증기 일수도 있고, 1과 같은 상태의 과열증기 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여쭙니다.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6년 02월 27일 14:50 (편집된 시간 2026년 02월 27일 14:55) 교수님 안녕하십니까?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질문하신 것처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이유는 압축기로 들어가는 냉매의 상태가 항상 9점의 건포화 증기로 들어가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고 냉매액이 혼입되어 압축기로 들어가면 액 압축을 일으켜 압축기가 파손될 수도 있으므로 9번의 가스를 10번의 과열증기와 혼합하여 약간의 과열증기상태로 압축기로 보내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10번의 상태는 9번보다 과열된 과열증기 상태여야 하는 것입니다.10번이 과열증기 상태가 되도록 열교환기로 들어가는 냉매량과 열교환기의 용량이 조정되어 있는 것입니다.어떤 경우는 열교환기 대신 전기히터로 가열하여 10번의 냉매상태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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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이유는 압축기로 들어가는 냉매의 상태가 항상 9점의 건포화 증기로 들어가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고 냉매액이 혼입되어 압축기로 들어가면 액 압축을 일으켜 압축기가 파손될 수도
있으므로 9번의 가스를 10번의 과열증기와 혼합하여 약간의 과열증기상태로 압축기로 보내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10번의 상태는 9번보다 과열된 과열증기 상태여야 하는 것입니다.
10번이 과열증기 상태가 되도록 열교환기로 들어가는 냉매량과 열교환기의 용량이 조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열교환기 대신 전기히터로 가열하여 10번의 냉매상태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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