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사 작업형 실기

2026년 개정되면서 단면상세도로 바뀌었고, 스케일 1/15로 변경된것으로 알고있는데 

강의와 교재에는 1/50으로되어있고 단면상세도가 아닌 단면도로 교육되고있는데..

어떻게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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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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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실내건축기사 김태민입니다.

    말씀주신 내용처럼 2026년 개정 시 ‘단면상세도’로 변경되는 점은 맞습니다. 다만, 정확한 이해를 위해 먼저 용어를 다시 정리드리겠습니다.

    • 단면도: 건물(공간)을 수직으로 절단하여 내부 구조, 높이, 공간 구성을 보여주는 도면
    • 단면상세도: 단면도에서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을 추가로 확대하여 표현한 도면

    위 용어 정리 와 같이 단면상세도는 단면도를 바탕으로, 필요한 부분을 추가로 확대해 더 상세하게 표현하는 도면이므로 학습 순서는 단면도부터 진행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향후 출제 형식이 기존 대비 어떤 형태로 확정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단면도 작성 원리를 정확히 학습하셨다면, 이후 단면상세도 도 충분히 응용 및 대응 가능합니다. 이런 판단에 따라 본 커리큘럼은 단면도를 중심으로 강의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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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혹시 PART5 기출문제를 다뤄주실때는 단면상세도로 스케일 시험기준에 맞춰서 강의가 진행되시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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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로서는 기존 기출문제를 단면상세도 기준에 맞춰 바로 적용해 강의를 진행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 기출문제를 단면상세도로 바꿔 설명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오히려 수강생분들께 또 다른 혼란을 드릴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기출문제는 현재와 같이 단면도 기준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2026년 개정사항에 대비하실 수 있도록 개정된 내용은 별도로 보완해서 강의 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출제예상 단면상세도를 따로 다루거나, 기출문제 풀이 과정에서 추가 팁 형태로 함께 설명드려 변경된 사항에도 충분히 대응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개정된 사항에 대해 걱정과 두려움이 크신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출제기준과 출제방식이 바뀌게 되면, 변경된 시점을 기준으로 약 5년 정도는 많은 혼란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출제자와 수험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나타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면상세도를 단면도처럼 표현했다고 해서, 그 부분 하나만으로 합격 여부가 크게 달라질 정도의 절대적인 배점 요소가 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너무 그 한 부분만 크게 걱정하시기보다는, 시험 전체 범위 안에서 균형 있게 준비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OT에서 안내드린 것처럼 시공실무와 작업형을 함께 균형 있게 준비하시고, 작업형에서는 단면도 제외한 평면도, 천장도, 입면도 등 기존과 동일하게 중요하게 다뤄지는 내용들을 충분히 학습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지실 수 있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시기보다는, 기존에 준비하시던 흐름을 유지하면서 개정사항만 추가로 보완한다는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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