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온도가 올라가면

인체로부터의 발열량이 잠열은 상승하고 현열은 감소합니다.(481p 45번 문제 라) 잠열은 더워서 땀이 난다는 가정하에 상승한다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현열은 왜 감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위온도가 올라가면 몸도 같이 뜨거워져서 올라가는 것 아닌지요? 원리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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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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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실제 산출된 인체 발열량 표를 보시면  동일한 작업상태에서의 인체의 전체 발열량은 온도와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그러나 전열량은 같지만  온도에 따라서 현열량과 잠열량의 비율이 바뀝니다.

    온도가 올라가면 현열량은 감소하고 잠열량은 증가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무소업무 상태의 경우  전열량(현열량+잠열량)= 132W/인  입니다.

    사무실 온도가 21℃ 일때는 현열량 84  잠열량 48  전열량 132  

    사무실 온도가 27℃ 일때는 현열량 58  잠열량 74  전열량 132

    사무실 온도가 올라가면 인체에서 땀이 남으로 잠열량은 증가하는 반면

    현열량 = α x A x (인체의 온도 36.5 ℃ - 사무실 온도 27℃)  이므로  α x A x ( 36.5℃ -  21℃) 보다 온도차가 작아지기 때문에 현열량은 감소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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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했습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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