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CFA lv2 Economics 김형진 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업내용중에 궁금한게 있어서 연락드립니다.
강의내용중 슈웨이저 교재 P168쪽 current account 내용을 보면
경상수지가 적자면 수출보다 수입이 많다는 뜻이고 이는 결제를 위한 달러의 수요의 증가 즉 환율상승이자 자국화폐의 가치하락이 나타난다는 의미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제가알기론 화폐량 자체가 이자율 말고도 환율에 영향을 끼치기에 국내 화폐 공급량감소는 자국 화폐가치를 상승시키고 공급량이 증가하면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시각으로 보면 달러수요의 증가는 결국 국내 화폐공급량 감소로 이어져 화폐까치가 상승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화폐량을 통한 환율변동 효과가 미미해서 그런것인가요 아니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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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잘못 알고 있네요.
정확히는 반은 맞고 반은 틀렸네요.^^
"통화공급량 증가(감소)는 자국화폐가치 하락(상승)" 여기까지는 맞았고,
"달러수요 증가는 국내화폐공급량 감소" 여기가 틀렸네요.
달러수요가 증가하면 국내화폐공급량은 "증가"하죠.^^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살려면 원화를 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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