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20년 4회 9번

냉동효과라 함은 증발기 입구 출구 의 엔탈피 차로 정의가 되는데 

이문제에서 증발기는 만액식 증발기라서 증발기 입구는 100% 액일진데

왜 h7-h1이 아니고   h6-h1인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물론 교수님 말씀대로 증기분은 1로 넘어가서 증발기로 들어가는 냉매는 1kg이 안되긴 합니다만…

증발기입구에는 거의 항상 100%액이 1kg이상 들어있어서 증발할 준비를 하잖아요.

제가 아는 냉동효과의 정의가 잘못된거 같기도 하고 상당히 해깔리네요.

냉동효과의 정의를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엔탈피와 증발기 출구의 앤탈피 차로 정의해도 될까요?

2단압축 냉동장치에서 냉동효과란 냉동능력/Gh(Gt) 라는것은 임재기 교수님에게 최근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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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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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문제풀이 강의에서  h7-h1로 계산하는 경우와   h6-h1로 계산하는 경우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증발열량을  h7-h1로 계산하는 경우는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에서 냉매액량만을 적용하여 

    계산하는 것이며,

    h6-h1로 계산하는 경우는 팽창밸브를 통과한 전체 냉매량을 적용하여 계산하는 것입니다. 결과는 

    동일합니다.

    냉동효과는  총냉매량 1kg당 증발기에서 흡수한 열량입니다.

    만약 증발기에서 증발하는 냉매량이 1kg 이라면 증발기에서 흡수한 열량은 증발기 입출구 엔탈피차가

    되겠지만, 

    증발기에서 증발하는 냉매량이 1kg이 아니라면  증발기에서 흡수한 열량은  증발기에서 증발하는 

    냉매량 x 증발기 입출구 엔탈피차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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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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