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이나 파티션 같은 경우
공간을 구획하는 장마ㅛ벽의 경우 글라스 울, 단열재에 석고보드나, 조적에 모르타르 벽 같은 것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1.5m 이하 정도의 얇은 두께의 가벽, 파티션등은 가구로 취급해서 단면에는 표현하지 않아도 괜찮을 까요
또한 이번 전시 부스 문제 같은 경우, 보통 부스는 대형 전시장 속 슬래브에 벽체를 심는 느낌보다는 이미 마감이 완료된 바닥판 위에 올리는 느낌이라고 생각되는 데, 이런 경우 벽의 재질이나 표현이 달라질까요? 강의 영상에서는 그냥 콘크리트 구조에 엑세스 플로어로 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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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러면 조적 벽체를 기준으로 천정고가 달라질 경우, 그 층고 변화를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할까요?
1, 벽체를 2층 슬래브까지 올린후 2개를 따로 벽체에 붙여 막ㅁ
2. 벽체를 제일 높은 천장틀에 맞춰 올리고 2개를 따로 벽체에 붙여 마감
3. 벽체를 제일 높은 천장틀에 맞춰 올리고 2개를 연결해서 (천정고 다를 떄 쓰는 스틸플레이트 구조를 벽체 뒤에 넣어서 활용 )
4. 벽체를 제일 낮은 천장틀에 맞춰 올리고 2개를 연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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