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이나 파티션 같은 경우
공간을 구획하는 장마ㅛ벽의 경우 글라스 울, 단열재에 석고보드나, 조적에 모르타르 벽 같은 것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1.5m 이하 정도의 얇은 두께의 가벽, 파티션등은 가구로 취급해서 단면에는 표현하지 않아도 괜찮을 까요
또한 이번 전시 부스 문제 같은 경우, 보통 부스는 대형 전시장 속 슬래브에 벽체를 심는 느낌보다는 이미 마감이 완료된 바닥판 위에 올리는 느낌이라고 생각되는 데, 이런 경우 벽의 재질이나 표현이 달라질까요? 강의 영상에서는 그냥 콘크리트 구조에 엑세스 플로어로 해서 질문합니다
0
댓글
안녕하세요
1. 1.5m 이하정도의 얇은 두께의 가벽,파티션 단면 표현 여부
이 부부은 이렇게 구분하여서 단면에 표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동 및 탈부착 가능 , 높이가 1.2m~1.5m 이하, 임시구획 의 성격 → 가구 O
- 바닥 마감선 부터 천장 골조면 까지 벽체 구성, 벽체가 고정(석고보드,철제칸막이), 영구적 구획 → 가구 x
2. 마감이 완료된 바닥판위 벽체 표현
- 동일한 재질과 표현으로 진행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3. 전시 홍보 부스 악세스 플로어
- 부스는 마감이 다 되어 있는 바닥 위에 부스가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위 사항은 기존 기출문제를 현 개정 사항에 맞춰문제를 복원하다 보니 주어진 조건이별도로 없었기에 가정 한 사항이 2가지 있었습니다.
1. 대형 전시장 전체가 악세스 플로어 로 깔려진 일부 어딘가에 해당 부스를 계획한다
2. 전시 부스이지만 바닥 판이 제외된 칸막이로 전시 구획을 했다.
위 두가지를 가정해서 단면 상세도를 작성하였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러면 조적 벽체를 기준으로 천정고가 달라질 경우, 그 층고 변화를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할까요?
1, 벽체를 2층 슬래브까지 올린후 2개를 따로 벽체에 붙여 막ㅁ
2. 벽체를 제일 높은 천장틀에 맞춰 올리고 2개를 따로 벽체에 붙여 마감
3. 벽체를 제일 높은 천장틀에 맞춰 올리고 2개를 연결해서 (천정고 다를 떄 쓰는 스틸플레이트 구조를 벽체 뒤에 넣어서 활용 )
4. 벽체를 제일 낮은 천장틀에 맞춰 올리고 2개를 연결해서
해당 질문은 정답은 없으나 실무적으로 접근을 한다고 하면 1번으로 정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2,3번 같은 경우는 시공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어느 하나의 기준을 잡기가 어려우며 이는 시공성 이
떨어지다보니 1번으로 정리하는것 맞을것같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