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것처럼 만약 문제의 그림 왼쪽 아래에 있는 열교환기에서 열교환이 있어서 엔탈피가 떨어졌다면 떨어진 엔탈피 값이 문제에서 주어졌어야 하는데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적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고로 문제에서 주어진 증발기로 들어가는 포화수 엔탈피 h1 = 438.4 kJ/kg은 증발기로 들어가는 총 냉매중에서 액냉매(포화수 상태)의 엔탈피 값 이라고 강의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즉, 증발기로 들어가는 총 냉매의 상태는 (액+증기)의 혼합상태인데 h1은 이 총냉매의 엔탈피 값이 아니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증발기로 들어가는 총 냉매(액+증기)의 엔탈피는 응축기에서 나오는 냉매의 엔탈피 h3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팽창밸브는 교축팽창이기 때문에 팽창밸브 전,후의 엔탈피 값은 같기 때문입니다.
정리합니다.
열교환기 이후의 엔탈피 값이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흡수식 냉동기 전문가에게 문의한 결과 이 열교환는 효율이 미미하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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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만약 문제의 그림 왼쪽 아래에 있는 열교환기에서 열교환이 있어서 엔탈피가 떨어졌다면 떨어진 엔탈피 값이 문제에서 주어졌어야 하는데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적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고로 문제에서 주어진 증발기로 들어가는 포화수 엔탈피 h1 = 438.4 kJ/kg은 증발기로 들어가는 총 냉매중에서 액냉매(포화수 상태)의 엔탈피 값 이라고 강의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즉, 증발기로 들어가는 총 냉매의 상태는 (액+증기)의 혼합상태인데 h1은 이 총냉매의 엔탈피 값이 아니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증발기로 들어가는 총 냉매(액+증기)의 엔탈피는 응축기에서 나오는 냉매의 엔탈피 h3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팽창밸브는 교축팽창이기 때문에 팽창밸브 전,후의 엔탈피 값은 같기 때문입니다.
정리합니다.
열교환기 이후의 엔탈피 값이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흡수식 냉동기 전문가에게 문의한 결과 이 열교환는 효율이 미미하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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