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회 문제5번, 22회 1회 문제 4번 순서 차이
1. 22년 1회 문제 4번에서 제상이 끝나면 핫가스밸브와 증발기1의 제상밸브를 닫은 후 “수액기 출구 버튼”을 닫는데, 19년 1회 문제 5번에서는 “수액기 출구 버튼”을 제상하기 전 닫는데 상관 없는 건가요?
2. 22년 1회 문제 4번에서는 핫가스밸브와 증발기1의 제상밸브를 닫은 후 “바이패스 밸브를 여는데”, 19년 1회 문제 5번에서는 “바이패스 밸브를 여는 시점”이 고압가스 제상밸브 3,4를 연 후 인데 상관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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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질문하신 것 처럼 제상순서가 다르기 때문에 제상장치를 소개한 책 이름과 페이지를 교재에 표시
했습니다.
1.19년 1회 문제 5번에서는 “수액기 출구 밸브”를 제상하기 전 닫는 것은 액관내의 냉매를 비게하여
제1증발기에서 제상하면서 액화된 냉매를 제2증발기로 보다 원활하게 보내기 위한 방법입니다.
19년도 문제처럼 하든 22년1회 4번 처럼 제상을 하든 제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밸브를 닫고 여는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2.19년 1회 문제 5번에서는 제1증발기가 제상을 진행되면서 액화된 냉매를 바로 제2증발기로
보내는 방식이므로 “바이패스 밸브를 여는 시점”이 고압가스 제상밸브 3,4를 연 후 이고,
22년1회 4번의 제상방식은 제상에 의해 제1증발기 내에 고여있는 액 냉매를 제상이 끝난 후에
제2증발기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문제는 없습니다. 각 현장에서 적합한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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