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3회 8번 문제 질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언제나 신세지고 있습니다.

18년 3회 8번 문제에서 (1)에 주어진 조건인 취출구 저항 50Pa, 댐퍼 저항 50Pa은 사실 (2)와 관련된 조건이고, 되려 (2)의 조건인 국부저항은 덕트 길이의 50%이라는 것이 (1)의 조건 즉, 조건이 서로 바뀌어 표현됐다고 본 상태에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질문 1>

(1)의 ②인 Z - F 구간의 마찰손실을 구하라고 하는 부분에서,

Z - F 구간의 마찰손실 = 이 구간의 직관부 손실 + 이 구간의 국부 손실이라고 두고 문제를 푸셨는데, 사실 국부 손실이라는 것은 곡관부 손실, 취출구 손실, 분기부 손실, 기기 손실을 다 포함하는 것이잖아요. 

허나 이 문제의 경우에는 (2)를 풀 때 취출구 저항, 댐퍼 저항(기기 저항)을 따로 사용하기에, (1)에서 묻는 국부 손실은 이것들을 제외한 곡관부 손실과 분기부 손실뿐이라고 보고 문제를 푸신건가요?

 

<질문 2>

문제 풀이 하단의 참고를 보면 주어진 압력 손실은 모두 토출측 전압손실이라고 되어있는데, 그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혹시, 문제에 주어진 계통도에서, 송풍기(fan)에서 토출되는 지점인 Z 이후에 대해서만 배관 길이, 취출구 개수 등이 표현됐기 때문에 다 “토출측” 전압손실로 간주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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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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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국부저항 이라 함은 덕트의 직관부 외에 덕트의 곡관부,분기부 저항을 의미합니다.

    취출구저항, 댐퍼저항은 국부저항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질문허신대로 흡입측 덕트가 없고 토출측에만 덕트가 있으므로 덕트의 손실은 토출측 전압손실이 되는 것입니다.

    더 질문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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