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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분석사2부 426페이지 41번 5번지문

안녕하세요 회계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아니라

1. 5번지문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에 대하여는 현금흐름표의 각 활동을 과목별로 현금유입액과 유출액을 가감하여 순액으로 기재한다.’ 이게 옳다고 되어있는데 총액 아니었나 싶습니다.

 

2. 추가로 사소하지만 388페이지 29번문제 3번지문도 국원재료가격이 아니라 국제원재료가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3. 388페이지 29번 1번 지문 '환율이 하락하면 동사입장에서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가 옳은 지문으로 되어있는데 사업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해외시장 개척을 하고 있다니까 환율이 낮아지면 수출에 불리해져서 기회요인이 아니라 위협요인 아닌가요? 이해가 조금 어렵습니다.

 

4. 67페이지 6번문제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이 높은 회사는 일반적으로 주가에 현금흐름이 잘 반영되어 있음을 의미한다’는게 O라고 되어있는데 현금흐름이 잘 반영되어 있지 않다면 분모값(주당현금흐름)이 작아지니까 PCR은 오히려 높아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인강을 찾아봐도 이에대한 설명이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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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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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주신 내용 확인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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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아래는 박천수회계사님의 답변입니다.

     

    1번 질문 답변

    >> 말씀주신 내용 대로 “각 활동을 과목별로 현금유입액과 유출액을 각각 총액으로 기재한다.”라는 표현이 더 정확한 표현 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번 질문 답변

    >> 말씀주신 내용이 맞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3번 질문 답변

    >> 말씀주신 내용도 일리는 있으나, 378페이지 “5) 자원 조달상의 특성”에서 수입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환율 하락은 수입에 유리한 환경이 될 것이며, 이를 기회로 인식하는 것은 적절한 판단이라고 보입니다.

     

    4번 질문 답변

    >> PCR 계산시 중요한 요소가 현금흐름과 주가 입니다. 현금흐름의 경우 1년 동안의 현금흐름을 계산하기 때문에, 분석 당시 사실상 고정값의 성격을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가치와 관련된 비율은 “주가”에 맞춰서 분석하는 기법이기 때문에, 주당현금흐름이 (사실상) 고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PCR이 낮으면, “현금흐름대비 주가가 낮구나”라고 분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련 지표가 원래 가지는 목적(시장가치(주가)분석)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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