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2020년 3회차 문제 2번 흡수식냉동기 증발열량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내용을 듣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증발열량을 구할 때 들어오는 열량을 응축기를 나오는 응축수 엔탈피를 사용했는데, 증발기로 들어가는 포화수 엔탈피를 사용해도 이론상은 문제 없는 것이 아닌가요?
반드시 응축기를 나오는 응축수 엔탈피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2. 흡수기 들어오는 열량을 구할 때, 왜 (G-Gv)h8을 쓰는지요? h6을 적용하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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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강의에서 설명드렸듯이 응축기에서 나온 응축수가 팽창밸브를 거쳐 증발기로 들어갈 때는
습증기(포화액+증기) 상태로 들어갑니다.
문제의 조건에서 주어진 포화액의 엔탈피는 위에서 말하는 포화액의 엔탈피입니다.
증발기로 들어가는 유량이 전체 유량(포화액+증기)이기 때문에 응축기를 나오는 응축수 엔탈피를
사용해야 합니다.
2. 8점이 흡수기에 들어가서 냉각되어 6점이 되는 것이므로 흡수기로 들어가는 엔탈피는 h8입니다.
따라서 h6을 적용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더 질문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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