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액식증발기 관련하여 142, 410, 429p 3문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냉동능력을 계산할때 증발기 상태점의 위치가 달라 질문드립니다
총 3가지 문제입니다

우선 제가 인지하고있는 142p와 429p의 비교입니다

그림을 기준으로
142p의 증발기 입출구점은 7과 6점
429p의 증발기 입출구점은 8점과 7점입니다
다만 142p에 액펌프가 있는 것이 차이점으로 보입니다

선도를 기준으로는
142p의 경우 7점이 습증기상태이고
429p에서는 8점이 건포화상태인것이 차이점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사진의 410p는
142p, 429p와 달리
2단압축을 하는것과, 열교환기가 없다는 차이점이 보입니다.


이에 냉동능력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2가지를 질문드립니다

- 아 래 - 

1. 냉동능력을 구하는 답안을 보면

142p는 Ge(h8-h4)
429p는 Ge(h8-h7) 입니다

142p는 429p와 달리 냉동능력을 구할때 
그림상의 증발기 입출구를 기준으로 하지않고
Ge(h8-h4)를 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2. 또한 142p와 429p의 문제와 달리 
410p의 문제에서 냉동능력을 구할때
건포화증기점에서 포화액선의 엔탈피를뺀 (h1-h7)이 아니라
(h1-h6)이 들어가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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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2p는 429p와 달리 냉동능력을 구할때  그림상의 증발기 입출구를 기준으로 하지않고
    Ge(h8-h4)를 한 이유는 1시간 동안을 기준으로 하면 실제 증발기 출구점은 h4점(건포화 증기점) 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저의 의견은  몰리엘 선도를 그릴 때 7점을 8점의 위치에 오도록 그려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견 입니다.

    증발기에서 증발하는  냉매량의 4~5배를 순환펌프가  순환시키므로 실제로는 7점으로 냉매가 나오지만 

    압축기에서 토출된 냉매량을 기준으로 사이클을 운전한다고 보면 1시간 동안 압축기에서 나온 냉매량은  증발기에서 모두 증발해야 하는 것이므로 증발기 출구점은 8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견 입니다.

    2. 142p와 429p의 문제와 달리 410p의 문제에서 냉동능력을 구할때 건포화증기점에서 포화액선의 엔탈피를뺀 (h1-h7)이 아니라 (h1-h6)으로 한 것은  팽창밸브를 통과한 전체 냉매량의 엔탈피 값이  h6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h1-h7)로 구하고 싶으면  팽창밸브를 통과한 저단측 전체 냉매중에서 냉매액량을 적용하면 같은 값이 나옵니다. 

    즉, 저단측 전체 냉매량 GL x (h1-h6) = (GL 냉매중 냉매액량) x (h1-h7)   입니다.

     (GL 냉매중 냉매액량) = GL x  (h1 -h6) /(h1-h7)  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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