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회 2번 질문입니다.
실내 풍량을 엔탈피나 현열로 구할수 있다고 했는데
해당 문제는 밀도와 정압비열 모두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엔탈피 차이로 구해야 하는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따라서 G * 델타h ( h1 - h4 ) = 14.2 + 4.4 = 18.6kw 로 구해보니 풍량차이가 정답의 3,550m3/h보다 훨씬 큰
4,185m3/h로 나옵니다 ( h1 = 53, h4 = 37 )
이렇게 되다보니 이후 질문인 t3, h3, 냉각기 냉각열량 모두 큰 값의 차이가 생기게 되는데 정답처리가 될수 있을까요?
정답 : t3 = (800*32.9+2750*26) / 3550 = 27.55
t3엔탈피 = (800*32.9+3385*26) / 4185 = 27.33
정답 : h3 = (800*85+2750*53) / 3550 = 60.21
h3엔탈피 = (800*85+3385*53) / 4185 = 59.12
냉각열량 qc = 1.2*3550*(60.21-37)/3600 = 27.47kw
qc엔탈피 = 1.2*4185*(59.12-37)/3600 = 30.86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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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엔탈피차로 풍량을 구하면
qt = ρQ (h1-h4) 에서
Q = qt / ρ(h1-h4)
= (14.2+4.4) x 3600 / 1.2(53-37)
= 3487.5m³/h 입니다.
직접 구한 4,185m³/h는 밀도 1.2로 나누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공기선도에서 읽은 t4 및 h4 값은 사람이 읽은 값이므로 오차가 있습니다.
따라서 온도로 구한 풍량과 엔탈피로 구한 풍량은 약간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급기풍량은 온도로 구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므로 온도로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질문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임재기
교수님 말씀대로 밀도 1.2를 계산하지 않은 값이 맞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온도로 구하고 싶은데 값이 주어지지 않은 상태 이므로 주어진 엔탈피값으로 구하여야 한다고 채점할 수 있는데
밀도나 비열값은 주어지지 않아도 상식으로 계산해서 풀이를 해도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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