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도 1회 4번

영상에서 설명하셨던것처럼 국부저항계수가 제타가 아닌 비율인것을 알겠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저렇개 국부저항계수라고 나와있으면 원래 알던 재타로 풀어야 하는지 아니면 이 문제처럼 비율이라고 생각하고 풀어야 하는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제타로 사용할때도 국부저항계수 비율로 사용할때도 국부저항계수라고만 문제에 제시되던데 문제만 보고 두개중 어떻개 판단하는지 안알여주셔서 질문 남기게됐습니다


 

실제로 제타로 풀어야 하는문제를 비율로 보고 풀수도 있고 비율로 보고 풀어야 하는 문제를 제타로 보고 푸는 실수가 나올거 같은데 문제에서 더 자세히 조건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실제 시험장에서는 어떻게 판단해야하는지 궁금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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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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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만약 문제에서 주어진 k값이  제타 값이라면 엘보의 제타값, 티의 제타값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주어졌어야 합니다.  

    그리고 각 분기점의 티 및 엘보에 대한 마찰손실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각 구간의 유량을 구하고 유속을 

    구해야 제타 값을 이용한 마찰손실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제타 값이라면 궂이 k라는 기호로 출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같은 유형의 문제에서 k라는 기호로 출제된다면  “국부저항과 직관저항의 비율”로 보고 풀면 된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시험보신 후 산업인력관리공단 공조냉동 담당자께  k의 용어가  정확하지 않다고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더 질문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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