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02년 9월 2번

여기서 h7부분을 보면 완벽하게 증발이 안되고 습증기 상태인데 여기서 나가면 8이 되는걸 보니 h7중에 증기로 된거는 위로 가고 아직 액체인부분은 다시 h4에서 7로가고 반복해서 결국 1시간동안 h8이 된다는거로 이해하면 되나요? 그리고 10년 1회 6번과 거의 같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똑같다고 봐도되나요? 결국 h8상태로 나오는거니까... 그리고 열교환기에서 증발한 냉매도 냉동능력에 포함 시켜야하나요? 그리고 열교환기를 저렇게 달아놓은거는 과냉 과열 역할도 잇으나 증발을 도와서 증발기의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있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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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서 h7부분을 보면 완벽하게 증발이 안되고 습증기 상태인데 여기서 나가면 8이 되는걸 보니 h7중에 증기로 된거는 위로 가고 아직 액체인부분은 다시 h4에서 h7로가고 반복해서 결국 1시간동안 h8이 된다는거로 이해하면 됩니다. 

    2.그리고 10년 1회 6번은 액펌프만 없을뿐  똑같은 것입니다. 

    3. 열교환기에서 증발한 열량은 냉동능력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열교환기가 과냉 과열 역할을 한다고 해도 증발기에서 증발한 것이 아니므로 냉동능력에 포함되지 않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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