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1. 2015 3회 6번 문제에서, 실내부하 구할 때, 벽체부하라는 뜻은 벽과 문 둘다 말하는 거 맞죠? 그래서 동쪽벽 부하 구할때 벽-문 부하 값과 문 부하 값을 더해주는 것도 정답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유리부하 구할 때, 층고를 곱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 2014 1회 6번 문제에서, 굴곡부를 구할 때 c-d구간을 해준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가장 긴 부분의 직관은 a부터 h-j 또는 h-i 방향으로 계산하였는데 이부분에 해당되는 굴곡부로 계산하는 것이 아닌가요?
3. 2014 2회 4번에서, 실내 취득 현열량 구할때 바이패스 외기열량도 더해주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외기라서 빼준다고 생각이 들어 헷갈립니다
4. 2014 3회 7번에서, 소요동력 구할 때 [압축일량 엔탈피차/효율 x 효율]로는 구하지 못하는 걸까요? 1단 압축이면 질량을 곱해주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닌가요? 그리고 변화율 식을 적용하는 것이 필수인지, 아님 그냥 몇 퍼센트 증가했다고 적어도 정답처리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5. 성적계수 구할때 1단이면 qe/w = h1-h4/ h2-h1이고, 2단이면 Qe/W = G x (h1-h4)/ G저x압축일량 엔탈피차+G고x압축일량 엔탈피차 이 공식은 맞는걸까요? 위의 질문 4번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해서 질문드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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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2015 3회 6번 문제에서, 실내부하 구할 때, 벽체부하라는 뜻은 문을 포함하는 것이 맞습니다.
북쪽 내벽의 부하 구할 때 벽과 문을 포함한 면적으로 부하를 구한 것입니다.
유리부하 구할 때, 층고를 곱해주는 이유는 전체면적의 60%가 유리창 면적이기 때문에 유리면적을
계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질문에 “동쪽벽 부하 구할때 벽-문 부하 값과 문 부하 값을 더해주는 것도 정답이 되는지” 라는
내용을 제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서 답변드리지 못했습니다.
2. 2014 1회 6번 문제에서 가장 긴 부분의 직관은 a부터 h-j 또는 h-i 방향으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a부터 d까지 길이도 같습니다. 그래서 c-d구간의 굴곡부로 계산한 것입니다.
3. 2014 2회 4번에서 바이패스 외기열량은 극간풍 부하로 보는 것입니다. 외기도입에 의한 열량은
마지막에 외기부하 라고 별도로 주어졌기 때문에 바이패스 외기열량은 극간풍 부하가 맞으며
실내부하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4. 2014 3회 7번에서, 소요동력 구할 때 1단 압축이라도 운전상태가 변하면 질량이 달라지므로
질량을 곱해주어야 합니다. 문제에서 백분율 %로 표시하라고 했으므로 변화율 식을 적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몇 퍼센트 증가했다고 적으려면 그 값을 구하는 중간 과정의 식을 써 줘야 하는 것입니다.
5. 성적계수 구할때 1단이면 qe/w = h1-h4/ h2-h1이고,
2단이면 Qe/W = G저 x (h1-h4) / G저x압축일량 엔탈피차+G고x압축일량 엔탈피차 이 공식은
맞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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