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회 문제2번의 보일러 효율에 관한 질의
교수님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5번 보일러 효율의 분자값으로 배관손실열량의 조건에서 보일러 발열량의 25%로 나와있는데,
이때 보일러가 생산해서 내보내는 총 열량(=보일러 출력) = 가열코일 소비열량 + 배관손실열량 이고,
연료소비량 × 발열량(12.5×33600=420,000kJ/h)은 연료가 투입한 입력에너지이지, “보일러 발열량”으로 볼 수 없는것 아닐까요?
즉 배관손실은 보일러 출력(202,000+배관손실)의 25% 이지, 연료 입력값(420,000)의 25%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질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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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질문하신대로 보일러 발열량은 보일러 출력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성이 있습니다.
보일러 출력을 알려면 보일러 효율을 알아야 하는데 효율이 주어지지 않아 보일러 출력을 알 수
없어서 배관손실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어쩔수 없이 배관손실을 보일러 총 연료 발열량의 25%로 계산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수험자의 기억에 의존해 문제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배관손실은 보일러 총 연료 발열량의 25%”
라고 되어있는 것을 잘못 복원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교재의 풀이처럼 배관손실은 보일러 총 연료 발열량의 25%로 계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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