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있습니다.
문제에 관한 질문은 아니고 이해가 되지않아서 적어봅니다.
완전기체에서의 정압, 정적, 등온, 단열과정에 일량, 가열량과
증기 이론편에서 정압, 정적, 등온, 단열과정에 일량, 가열량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조금 다른거같은데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완전기체에서 등온과정 일량은 압력과 체적의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으로 함수?를 바꿔서 나타냈고,
증기에서는 열역학 제 1법칙을 이용해서 절대일과 공업일을 간단하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어떤 차이점이 있는건가요?
증기와 가스에 혼돈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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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열역학 1,2,3법칙은 모든 물질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일 wa =∫pdv 와 공업일 wt =∫vdp 식도 모든 유체에 적용되는 식입니다.
다만 완전기체(이상기체)와 증기에서 pdv 와 vdp를 다른 식으로 변형시키는 것이 조금 다를 뿐입니다.
완전가스(이상기체)와 증기는 약간 다른데, 완전가스(이상기체)의 상태는 가스상태 1가지 이지만
증기중에서 습증기는 교재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포화수+증기의 혼합상태로 2개의 상이 혼합된 것입니다
(참고로 습증기는 포화수+증기의 혼합물에서 증기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습증기=(포화수+수증기)를
의미합니다.)
완전가스의 경우 내부에너지와 엔탈피는 온도만의 함수이므로 등온변화에서 du=0, dh=d0 입니다.
그러나 (습)증기의 경우는 등온에서도 열을 가하면 포화수가 증발하기 때문에 잠열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습)증기의 경우 등온변화에서도 내부에너지 및 엔탈피는 증가합니다.
즉 du와 dh가 0이 아닌 것입다.
더 질문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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