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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p 2과목 5장 '수행 과제 도출 및 우선순위 평가' 에서 시급성/난이도 관련 질문

표제의 건 관련하여 교재는 111page 입니다. 시급성/난이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부분이였는데

(사분면으로 표현 / X 축 시급성 & Y 축 난이도)

 

시급성 기준으로 3 → 4 → 2 우선순위

난이도 기준으로 3 → 1 → 2 우선순위

둔다고 설명주셨는데 아무리 봐도

 

시급성 기준으로 3 → 1 → 4 우선순위

난이도 기준으로 3 → 4 → 1 우선순위

아닌가 해서요

 

이유 :

1) 시급성 기준으로보면 1 이 4보다는 시급성 측면에서 현재에 가깝기 때문 (난이도는 높지만)

2) 난이도 기준으로보면 4 가 1보다는 난이도 측면에서는 쉽기 때문 (미래에 해당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답변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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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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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질문하신 부분은 충분히 헷갈릴 만합니다.

    왜 시급성 기준이 ③ → ④ → ②인가?

    질문하신 논리대로라면 “현재인 ①이 미래인 ④보다 시급하니까 ③→①→④ 아닌가?”라는 생각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ADsP에서 말하는 ‘시급성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표현은 단순히 X축의 현재→미래 순으로 정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③을 먼저 수행한 뒤에는, 어려운 ①을 그대로 수행하기보다는 난이도가 낮은 ④를 먼저 추진하고, 마지막에 어렵고 미래 과제인 ②로 가는 경로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①이 빠진 것이 핵심입니다. ①은 현재 시급하지만 난이도가 높은 과제이므로 난이도를 낮추거나 적용 범위를 조정하여 ③ 영역으로 이동시키는 대상으로 봅니다.

    왜 난이도 기준이 ③ → ① → ②인가?

    이 부분도 질문하신 것처럼 “④가 ①보다 쉬운데 왜 ④가 먼저가 아니지?”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여기서도 Y축만 보고 쉬움→어려움으로 줄 세우는 개념이 아닙니다.

    난이도를 중심으로 접근하면 우선 ③을 수행하고, 그 다음 현재 전략적으로 중요한데 어려워서 못 하고 있는 ①의 난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그래서

    ③ → ① → ②

    경로가 됩니다.

    예를 들어 ①번 과제가

    “전사 데이터를 모두 연계하여 AI 수요예측 시스템 구축”

    이라서 너무 어렵다면,

    “일부 제품군 + 내부 데이터만 이용한 수요예측”

    으로 범위를 줄여 난이도를 낮추면 ① → ③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즉 난이도 기준이라는 말은 ‘쉬운 순서로 정렬한다’가 아니라, 난이도를 조정하여 중요한 과제를 실행 가능하게 만드는 관점에 가깝습니다. 실제 데이터 양·특성·범위, 기술 요소, 적용 범위 등을 조정하여 난이도를 조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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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설명해주신 방향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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