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6월 12-1, 18년 10월 8-1, 20년 5월 10-3, 21년 10월 1-2의 마찰손실

배관마찰손실, 구간의 마찰손실, 덕트계의 압력손실, 덕트에서의 전손실...묻는 내용이 비슷한거같은데 헷갈립니다. 문제를 풀때 대충 얘는 이거겠구나해서 풀리긴하는데 뭔가 찝찝하고 확실히 알고 푸는게 아닌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18년 6월 12-1은 배관 마찰손실에서 왜 응축기 수저항은 더하지 않는건가요? 배관 마찰손실을 묻는거기에 직관과 국부만 고려하여서 응축기 수저항은 포함안되는건가요?

18년 10월 8-1의 구간의 마찰손실 또한 덕트(배관) 마찰손실을 묻는거기에 직관과 국부만 고려하여서 취출구 저항과 댐퍼저항은 포함시키지 않는건가요?

20년 5월 10-3의 경우 덕트계의 압력손실이 송풍기 전압이라 설명하셨는데 그렇다면 위의 경우에서 왜 다른 저항은 더해주지않는건가요? 덕트계의 압력손실과 덕트 마찰손실은 다른 말인가요?(즉, 덕트계와 덕트의 차이?)

21년 10월 1-2의 덕트에서의 전손실은 배관마찰손실에 다른 저항들도 더한 값 입니다. 이 경우 덕트의 손실을 구하라였으면 직관과 곡관의 손실만 더하면 되는건가요? 전손실이 전체손실을 구하라는 의미여서 다른 저항들도 더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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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1.18년 6월 12-1은 질문에 말씀하신 것 처럼 배관 마찰손실을 묻는 것이므로 직관과 국부만 고려하여서 응축기 수저항은 포함안되는 것이 맞습니다.  응축기 수저항 80kPa은 펌프양정 구할 때 포함됩니다. 

    2.18년 10월 8-1의 경우도 질문에 말씀하신 것 처럼  Z-F구간의 마찰손실을 묻는 것이므로 직관과 국부만 고려하고 취출구저항과 댐퍼저항은 포함시키지 않은 것입니다. 취출구저항과 댐퍼저항은 송풍기 토출전압 구할 때 포함됩니다.

    3.20년 5월 10-3의 경우 덕트계의 압력손실이 송풍기 전압이라 설명하셨는데 그렇다면 위의 경우에서 왜 다른 저항은 더해주지않는건가요?  라고 질문 하셨는데  위 문제의 경우 송풍기 전압구할 때 다른 저항(댐퍼저항, 취출구저항)을 더해 주었습니다.

    덕트계의 압력손실과 덕트 마찰손실은 같은 것입니다.

    4.21년 10월 1-2의 경우에도 송풍기의 정압 또는 송풍기의 전압을 구하라고 했다면 덕트에서의 전 마찰손실을 구할 때  다른 저항(공기흡입구저항, 취출구저항)을 포함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문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공기흡입구저항과 취출구저항을 덕트의 전손실에 포함시킨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덕트의 전 마찰손실을 구하는 문제에서  송풍기 전압 또는 정압을 구하는 등  기기저항등을 별도로 포함시켜 구할 수 있는 경우에서는  순수 덕트의 마찰 손실만  덕트 전  마찰손실로  계산하고,

    기기저항등을 별도로 포함시켜 구할 수 없는 경우(송풍기 전압 또는 정압을 구하지 않는 경우 등)에는  덕트 전마찰손실을 구할 때 덕트에 연결되어 있는 기기의 저항을 포함시켜 계산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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