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2회, 18년도 3회, 19년도 1회
안녕하십니까, 공조냉동 실기 중 몇가지 질문이 있어 올립니다.
1. 18년도 2회 12번
(1) 배관마찰 손실을 구할 때, 게이트 벨브, 체크벨브, 엘보의 개수를 그림상 나와있는 것 중에 직접 수를 세어서 계산한것으로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하기에는 정확히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특히 엘보의 경우 잘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2. 18년도 3회 12번
(1) 배관의 수량을 구할 때 b-c a-b, d-a 구간에서 G=q/(c*t) 를 할 때 각 q 값이 어떻게 산정되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배관의 지름을 구할 때, 문제에 나와있는 배관마찰 손실선도를 이용하여 관지름을 구하여야 하는데 수량과 단위길이당 압력손실을 알 때 선도를 이용하여 관경을 구하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3. 19년도 1회 11번
(3) 조명의 발생 열량을 구할 때 q= 1.2 * W * f 로 식이 되어있는데, 1.2는 식에 포함된 상수인가요? 또한 f는 식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1이 나왔는지 알고싶습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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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1. 강의에서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엘보는 배관이 꺽이는 부분에 설치하는 이음쇠 입니다. 따라서 배관이 꺽이는 부분은 모두 엘보 입니다. 이 그림에서 엘보는 13개 입니다.
2. 이 문제도 강의에서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b-c 구간에 흐르는 유량은 A방열기의 현열부하와 잠열부하를 감당하는 열량만 통과하면 되므로 Q 값은 A방열기의 현열부하+ 잠열부하 입니다.
a-b 구간에 흐르는 유량은 A방열기와 B방열기의 현열부하와 잠열부하를 감당하는 유량이 흘러야 하므로 A,B 방열기의 현열부하+ 잠열부하가 Q가 되는 것입니다.
d-a 구간은 A,B,C 방열기의 현열부하와 잠열부하를 감당하는 유량이 흘러야 하므로 Q는 A,B,C 방열기의 현열부하+ 잠열부하가 되는 것입니다.
3. 배관의 지름을 구할 때 배관마찰 손실선도에서 수량과 단위길이당 압력손실이 만나는 점에서 바로 위의 배관경을 선정하면 됩니다. 배관(강관, 동관, PVC 관 등)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된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즉, 선도에 표시된 배관 규격만 생산된다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도에서 배관경을 읽었을 때 중간값이 나오면 바로 위의 배관경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덕트의 경우는 주문생산이기 때문에 선도에서 읽은 덕트의 규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도에서 풍량과 마찰손실이 만나는 점의 덕트규격을 선정해도 되는 것입니다.
3. 조명의 발생열량 구하는 식이 교재 64p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1.2는 형광등의 안정기에서 발생하는 열이 20%이기 때문에 적용한 것입니다. f는 점등율 입니다. 형광등이 10개 설치된 사무실에서 8개만 켠다면 0.8이 되는 것입니다.
질문 올리는 형식을 아래와 같이 통일하여 다른 분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xxx년 xx월 OO번 OOOOOO(질문제목 또는 질문내용 등)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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