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07년도 3회 11번
(3)번에서 마찰 손실을 구할 때, 곡관부 A 부근에서의 마찰 손실을 구할 때는 v3가 왜 v1이랑 같게 되는건지 이해 잘 되지 않습니다. 제가 구한 표에서는 A-E 구간의 속도 3.56 = v3라고 생각하는데, 왜 풍량 비율로 나눴다고 해서 풍속이 같아지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또한, 결국 v1=v2=v3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질문을 한 후에도 생각을 해보았는데, 풍량 비율로 나눴다 급기 되는 풍량에 맞게 덕트가 조정되어서 풍속은 동일하다 라는것으로 이해 해도 될까요? 그 후에 풍속이 v3 =4.94 가 A-E 구간의 풍속 3.56과 다른 것은 참고에 있는 그림을 보고, v3가 통하는 덕트 후에, 덕트 장변의 크기가 증가 되어서 풍량은 같지만 풍속이 작아졌다 라고 이해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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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질문에 말씀하신대로 참고의 그림 처럼 일단 풍량 비율로 나누어졌다가 마찰손실이 R=1.0Pa/m인
덕트로 조정되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덕트가 조정되기전 나누어 지는 부분의 풍속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풍속이 v3 =4.94 가 A-E 구간의 풍속 3.56과 다른 것은 참고에 있는 그림을 보고, v3가 통하는 덕트
후에, 덕트 장변의 크기가 증가 되어서 풍량은 같지만 풍속이 작아진 것이 맞습니다.
더 질문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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