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재경관리사 핵심서브노트 금융부채 2번 질문합니다 hasw0823 2022년 05월 13일 15:24 공유 안녕하세요 사채와 관련된 설명 중 사채발행비가 발생하는 경우 언제나 유효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크게된다. 이 문장이 옳다고 나와있는데 왜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채발행비가 발생하면 유효이자율이 오르는 건 맞지만 시장이자율은 값도 모르기에 알 수 없다가 맞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azy9296 2022년 05월 15일 03:23 (편집된 시간 2022년 05월 15일 03:23)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장이자율로 사채를 발행한 것이 공정가치이고,공정가치에서 사채발행비를 차감한 것이 최종발행가액입니다. 예를들면 액면가액 1,000원, 액면이자율 10%, 만기3년, 발행시 공정가치 950원이면 미래 총지급액은 ㅣ,000원+100원×3 = 1,300원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채발행비가 없다면 1,300원-950원= 총이자 350원이 됩니다. 사채발행비 30원이 있는 경우 1,300원-(950원-30원)=총이자 380원이 됩니다. 즉, 사채발행비만큼 이자부담이 증가하게됩니다. 참조바랍니다.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댓글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장이자율로 사채를 발행한 것이 공정가치이고,
공정가치에서 사채발행비를 차감한 것이 최종발행가액입니다.
예를들면 액면가액 1,000원, 액면이자율 10%, 만기3년, 발행시 공정가치 950원이면 미래 총지급액은 ㅣ,000원+100원×3 = 1,300원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채발행비가 없다면 1,300원-950원= 총이자 350원이 됩니다.
사채발행비 30원이 있는 경우 1,300원-(950원-30원)=총이자 380원이 됩니다.
즉, 사채발행비만큼 이자부담이 증가하게됩니다.
참조바랍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