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회차 1번의 (2), (5) 및 11년 2회차 1번의 (1)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질문드립니다.

2011년 1회차 1번의 (2), (3) 상대습도 문제의 경우 시험에서 

(2): 상대습도 46% 인데 제가 공기선도를 그렸을떄 47%로 읽어서 47%로 답을 작성하거나,

(5): 냉각열량 구하는 과정에서 엔탈피를 교제와 다르게 (61, 42) 읽어서 풀이과정을 작성하고 답을 구한 결과 182400 kJ/h 나왔으며

오차율은 교제 답안 166080과 비교하여 9.83% 정도 나오는데 시험에서 공기선도 간단히 그리고 이렇게 182400 kJ/h 하는 경우 정답 처리로 될까요??

11년 2회차 문제 1번의 (1)의 경우

아무리 그려도 건구온도 27도 상대습도 50% 점에서 헌혈비 0.75선과 평행한 선을 그어 상대습도 90%와 만나는 점의 건구온도가 약 16.1~16.3 되고 습구온도는 15 정도 나옵니다.

실내송풍온도 온도 구할때 습구온도 값으로 구하는게 맞나요?

만약 건구온도로 구하는 경우 16.2로 답안지 작성하고 나머지

(2)~(6) 문제도 16.2를 대입해서 식 작성했을때 정답으로 인정 될까요?

 

오차 범위는 정해져 있는게 아니고 채점자 재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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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2011년 1회차 1번의 (2), (3) 상대습도 문제의 경우 

    (2): 공기선도에서 shf선을 어떻게 긋느냐에 따라서 상대습도 47%로 읽어서 47%로 답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5): 냉각열량 구하는 과정에서도 위에서 그은 공기선도에서 엔탈피값을  정확하게 읽었다면 교재와 다르더라도 읽은 값(61, 42)로  풀이과정을 작성하고 답을 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결과가 교재와 달리 182400 kJ/h 나온다고 하더라도  선도에서 읽은 값으로 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채점관의 기준이 어떤 것인지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공기선도를 정확히 그리려고 최선을 다할 뿐 입니다.  

    그리는 방법이 맞다면 선도에서 읽는 값의 오차 때문에 생기는 결과는 정답처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차율에 대하여는 공식적인 것이 없습니다.

    11년 2회차 문제 1번의 (1)의 경우

    아무리 그려도 건구온도 27도 상대습도 50% 점에서 현혈비 0.75선과 평행한 선을 그어 상대습도 90%와 만나는 점의 건구온도가 약 16.1~16.3 된다고 하셨는데,  16.1~16.3 은 조금 과한 것 같습니다.

    실내 송풍온도 온도 구할 때 건구온도 값으로 구하는 것이 맞습니다.(이 문제에서는 공기선도에서 읽는 값입니다)

    만약 건구온도로 구하는 경우 16.2로 답안지 작성하면 공기선도를 잘못 그린 것 같습니다. 공기선도를 확대 복사하셔서 다시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도 공기선도를 그리는 방법이 맞다면  정답처리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의 생각은 16.1~16.3도는  조금 과한 것 같습니다.

    오차 범위는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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