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관리사 재무회계 p.244 3번 해석, p.241번 2번

1. 안녕하세요. 재경관리사 재무회계 책 p.244 3번 문제 해석에 대하여 문의드립니다.

3번. 정답에 20x1년 12월 말 회계처리에서 현금이 66만원이 나가는 걸로 분개가 되어 있습니다.

분할 상환으로 x1년도에 50만원이 나갔는데 왜 66만원인지 이해가 안 가서 문의드립니다.

현가계수 다 더해서 1,923,807원이 사채의 현가가 나오고 x1년도 이자비용은 현가의 시장이자율 10%인 192,381원이 나온 것 까지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차변에 이자비용이 발생했고, 현금으로 상환했으니 50만원이 대변에 나가고, 사채 50만원을 분할 상환하여 사채가 차변으로 사라지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사채할인발행차금은 발생한 현가의 이자비용 192,381원 - 액면 이자 160,000원 = 32,381원이라, 이 금액이 나중에 원금에 가산돼서 갚는 구조라는 것일까요?

그러면 50만원에 + 액면이자 16만원이 더해져서 현금으로 갚았다는 뜻인데 50만원에 액면이자 16만원이 포함되어 있는 것 아닌가요?

 

2. p.241 2번 문제에서 사채를 조기 상환하였을 때,

사채 200,000 / 사채할인발행차금 2,543

미지급이자 15,000 / 현금 203,000

                         / 사채상환이익 9,457

분개에서 궁금증이 생겨 문의 남깁니다.

사채가 20만원이 차변으로 사라질 때 대변에 있는 사채할인발행차금 2,543원의 의미가 7.1일부터 12월 말까지의 남은 사할차 금액이고, 차변에 있는 미지급이자 15,000원 또한 7.1일부터 12월 말까지 금액이 없어진다는 의미인가요?

저는 위의 분개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채를 상환하면서 6월 말까지의 사채할인발행차금 금액, 미지급이자가 사라진다는 뜻으로 이해하였는데 순간 헷갈려서 정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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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1. 분할상환은 액면이자+ 액면가액입니다.

    액면이자 2,000,000원*8%=160,000원 + 액면가액 500,000원 = 현금상환액 660,000원

    질문2. 

    미지급이자 15,000원(1.1~6.30까지 발생한 액면이자)은 지급할 의무로서 현금지급액에 포함됩니다.

    7.1일 현재 상환할 사채의 장부가액은 197,457원입니다.

    이는 액면가액으로 표시하면 액면가액 200,000원 - 사채할인발행차금잔액 2,543원과 동일합니다.

    사채상환손익은 사채의 장부가액 197,457원과 상환가액 188,000원에서 발생합니다.

    미지급이자 15,000원(사채상환손익 발생하지 않음) + 상환가액 188,000원(사채상환손익발생) = 현금지급액 203,000원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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