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CFA lv2 Portfolio mgmt 홍지웅 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제가 아직 실무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Q1. P88 쪽에 나오는 credit risky bond에 대한 요구수익률이 결국 채권 발행시 회사채에 대한 발행금리를 뜻하는 것인가요?
만약 이게 발행금리가 아니면 실제 실무에서 회사채 발행금리를 결정할때는 어떠한 공식으로 하나요? 주관하는 증권사마다 고유의 공식이 있는것인가요?
Q2. 또 p90쪽에 있는 주식에 대한 할인율과 우리가 알고있는 파마프렌치, CAPM 모델로 나온 요구수익률과 다른 개념인가요? 실무에서 주식 valuation시 FCFF에서의 WACC 산정 or FCFE모델에서 들어가는 자본에 대한 요구수익률로써 CAPM 같은 모델 말고도 저런 방식으로 쓴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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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Q1) 회사채 발행시 요구되는 YTM입니다. 표시금리와는 다릅니다. (전체 할인율 개념)
실무에서는 해당 회사채에 대해서 기관들에게 수요조사를 합니다.
그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금리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비슷한 신용등급 회사의 금리도 체크합니다.
Q2) 주식이 줘야 하는 요구수익률을 계산한 관점에서 동일합니다. 어떻게 접근하냐의 차이 입니다.
실무에서는 CAPM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다른방식으로 쓰는건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지웅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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