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2회 3번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17년도 2회 3번 문제 관련하여 질문이 있어 글 올립니다!

이 문제를 이전까지 해왔던 방식(실내 현열비와 상대습도로 취출점을 찾고, 송풍기 부하로 냉각코일 출구점을 찾는 방식)으로 풀이하면 냉각코일 출구점의 상대습도가 약 98%가 되어, 이 문제만 특수하게 실내 현열비에 송풍기 부하를 포함하여 '취출점=냉각코일 출구점'으로 구하는 것은 이해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올 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나온다면

'이 문제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실내 현열비에 송풍기 부하를 추가해서 풀어야 한다'고 판별할 정확한 기준이 무엇인가요?

냉각코일 출구점의 상대습도가 90% 혹은 95%이 될 때인가요, 아니면 취출점의 상대습도가 90% 이상이 될 때인가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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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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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송풍기 부하를 포함하여 계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1. 송풍기 부하를 실내부하에 포함시키는  책도 있으며(제가 가지고 있는 일본책)

    2. 냉각코일 출구점은 일반적으로 상대습도 90%점이며, 아무리 높아도 95%를 넘지 않으며

    3. 이 문제는  공학단위로 출제된 문제를 SI단위로 변환한 문제인데 최초 공학단위의 값들로 계산한 결과  냉각코일 출구점의 상대습도가 거의 100%에 가깝게 나왔습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송풍기 부하를 실내부하에 포함하여 계산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상대습도 98%가 나온것은 공학단위 값들을 SI단위값으로 변환하면서 변환값들의 소수점과 오차때문에 상대습도가 98%로 나온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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