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공조냉동산업기사 필기 질문입니다.
- 다음은 에어필터에 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① 충돌점착식 여과기는 여과재에 기름이나 그리스 등을 입혀 공기가 통과할 때 오염물질이 점착된다.
② 건성여과식은 철망, 스크린, 섬유의 순으로 구성되는 여과재를 사용하고 여과재 전후의 압력차에 의해 교환 주기를 알 수 있다.
③ 전기식 집진기는 먼지의 제거효율이 높고, 미세한 먼지 또는 세균도 제거되므로 병원, 정밀기계공장, 고급 빌딩 등에서 사용한다.
④ 활성탄 흡착식은 유해가스나 냄새 등을 제거하며, 패널형, 지그재그형 등이 있으며, 프리필터와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2번이 무엇이 틀렸는지 궁금합니다.
- 정압재취득법(SPR법)에 대한 설명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취출구 직전의 정압이 일정하다.
② 댐퍼조절시 일정한 취출풍량을 얻을 수 있다.
③ 등압법보다 팬 동력이 적고, 풍량조절이 쉽다.
④ 등압손실법보다 덕트치수가 작다.
1,2,3번이 왜 옳은 지문인지와 정압재취득 등속법 등마찰법의 덕트치수 크기 순서가 궁금합니다.
- 팽창밸브가 냉동용량에 비해 너무 작을 때 일어나는 현상은?
① 증발기 내의 압력상승
② 리퀴드 백
③ 소요전류 증대
④ 압축기 흡입가스의 과열
팽창밸브가 냉동용량에 비해 너무 작으면 냉매가 줄어들어 선도의 증발부분에 내려가면 소요동력도 증되는데 3번은 답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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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따라서 취출구 직전의 정압이 일정하고, 취출구에서 일정한 취출량을 얻을 수 있으며,
정압을 재취득 하기 위해 가지관 분기 후의 덕트 풍속을 감소 시킴으로서 풍속이 감소되는 만큼 덕트의 규격이 커지고, 송풍기(팬)의 동력은 감소되는 것입니다.
정압재취득법이 등마찰손실법 보다 덕트의 규격이 커지지만, 질문하신 것처럼 정압재취득, 등속법, 등마찰법의 덕트치수 크기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풍속을 얼마로 하느냐 에 따라서 덕트의 규격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3.팽창밸브 용량이 냉동용량에 비하여 작으면
증발기로 유입되는 냉매량 보다 압축기가 흡입하는 힘이 크기 때문에 증발기의 압력은 내려가며, 당연히 증발기 내의 냉매는 모두 증발하여 압축기로 흡입 됩니다. 따라서 리키드백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압축기에 들어가는 냉매량이 감소되므로 단위시간 동안 압축기의 동력(일량)이 작아지므로 소요전류도 감소됩니다.
그러나 정해진 일정량의 냉동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압축기 가동 시간이 증가하게 되므로 총 압축기 일량(총 소요일량)은 증가 하게 됩니다.
증발기에 들어가는 냉매량이 감소되면 냉매가 모두 증발된 후에도 계속 열을 받아서 과열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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