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도 2회 7번
교수님 05년도 5회 7번의 경우
열교환기로 가기 전 h6의 경우 왜 건포화증기선도에 걸쳐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항상 궁금했던 부분이 p-h 선도를 그려라 할 때
과냉각 전 응축기 지나고 나서, or
과열 전 증발기 지나고 나서 의 p-h선도의
h를 표현할 때, 그리는 문제에서는 답이,
항상 습증기가 아닌 최소 포화선도에 위치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유가 있어서 이런건지 아니면 관례상 그냥 표현하기 쉽고자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답변 드립니다.
강의에서 여러번 강조드린 내용입니다.
질문하신 6점이 건포화증기선에 있는 것은 증발기에서 나오는 점이 일반적으로 건포화증기점 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꼭 건포화증기점에 그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일반적인 것을 따르느 것이 좋습니다.
응축기 출구점도 마찬가지로 약간 과냉각 지점에 그려지는데 이것도 일반적인 점이기 때문입니다.
응축기 줄구점을 포화액선에 그려도 되지만 약간 과냉각점에 그리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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