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3회 12번

공기로 공기를 냉각 또는 가열하는 송풍량 계산 시에는 공기의 현열량으로 계산하면서 왜 물으로 공기를 냉각 가열 시에는 전열으로 계산하나요? 둘 다 습도의 변화는 잇는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왜 공기로 공기를 가열 할 때에는 그냥 실의 공기를 기준(취출공기와 실의 공기 차이)으로 계산하고 물의 온도 변화로 계산시에는 냉수의 입출구 온도로 계산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전열으로 계산하면서 물의 온도차로 계산하면서 공기의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가질 않는데 냉수 입출구 온도를 주면서 유량을 구하는 문제는 전열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아니라면 어떻게 전열과 현열으로 구분하여 계산하는지 궁금합니다

0

댓글

댓글 1개
날짜 투표수
  • 답변 드립니다.

    강의에서 여러 번 설명 드린 내용입니다.

    1.공기와 물이  열교환 될 때 공기의 전열량(현열+잠열)을  물의 온도 변화에 의한 현열량으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즉, 공기의 전열량 = 물의 현열량  이 되는 것입니다.

    2. 강의에서 공기의 상태변화 공부할 때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실내취득부하는  취출공기 상태점(온도,습도)와 실내공기 상태점(온도,습도)의 차이로 계산합니다.

    물의 온도변화에 따른 열량 = 물의 질량  x 비열 x 입출구 온도차  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3. 냉수의 입출구 온도차로 구하는 것은 냉수 입장에서는 현열량 입니다.

    그런데 냉수의 입출구 온도차로 공기의 현열과 잠열을 냉각 시킬 수 있으므로 공기의 입장에서는 전열량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