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전문역 1종 - 외환거래실무 교재 -> 101쪽~102쪽 질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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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외환전문역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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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박성현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에서 외환전문역 1종을 듣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외환거래 실무 교재 101쪽 102쪽을 보시면,
"은행수표"도 -> 은행이 발행신청인으로부터 수표대금을 받고 발행하는 수표
"머니 오더"도 -> 수표발행신청이 금액과 수수료를 지불하고 발행해주는 수표
2개의 전부 발행신청인으로부터 대금을 받고나서 발급해준다는 점에서 똑같은 점이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다음으로 은행수표랑 / 머니오더의 경우 책을 읽어보아도 의미가 비슷해서
정확히 2개의 차이점이 뭔지 잘 이해가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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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해당 질문 선생님께 전달드렸습니다.
요즘 2021년도 교재 작업으로 답변이 빠르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답변 확인 후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답변 전해드립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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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거래 실무 교재 101쪽 102쪽을 보시면,
"은행수표"도 -> 은행이 발행신청인으로부터 수표대금을 받고 발행하는 수표
"머니 오더"도 -> 수표발행신청이 금액과 수수료를 지불하고 발행해주는 수표
2개의 전부 발행신청인으로부터 대금을 받고나서 발급해준다는 점에서 똑같은 점이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은행수표는 일반적으로 돈을 지급하고 발행하지 않고 나중에 수표가 돌아오면 발행인이 대금을 지급합니다. 그런데 머니오더는 최초 발생시에 발생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은행수표랑 / 머니오더의 경우 책을 읽어보아도 의미가 비슷해서
정확히 2개의 차이점이 뭔지 잘 이해가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은행수표는 당좌예금이나 약속어음과 같이 생각하면 되어서 발행하고 향후 소지인이 돈을 청구했을때 즉 발행인 입장에서 수표가 돌아오면 발행인이 대금을 지급합니다.
그런데 머니오더는 최초 발생시에 발생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머니오더는 자기앞수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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