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FCFF와 FCFE에서 이자비용의 법인세절감 okd0309 2021년 02월 07일 14:19 공유 FCFF는 회사가치계산시 WACC으로 할인되고 WACC안에는 이자율의 법인세절감[Rd×(1-tax)] 이 반영된 상태이기에 FCFF안에서 이자비용의 법인세절감 현금부분을 고려하지 않는다. (하지만 감가상각비는 EBITDA로 출발하는 FCFF산출시 dep×tax 감가의 tax현금효과를 반영한다.) 위와 같이 이해하는것이 맞는지 문의드립니다.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국제금융 2021년 02월 16일 00:45 FCFF는 회사가치계산시 WACC으로 할인되고 WACC안에는 이자율의 법인세절감[Rd×(1-tax)] 이 반영된 상태이기에 FCFF안에서 이자비용의 법인세절감 현금부분을 고려하지 않는다. --> 여기까지는 정확합니다. FCFE를 보시면, 이자비용이 빠지며 법인세가 절감되는 부분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감가상각비는 EBITDA로 출발하는 FCFF산출시 dep×tax 감가의 tax현금효과를 반영한다.) --> 감가상각비에 대한 법인세 절감효과는 EBIT로 시작하든, EBITDA로 시작하든 결국 FCFF에 반영되는 건 똑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서호 드림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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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F는 회사가치계산시 WACC으로 할인되고 WACC안에는 이자율의 법인세절감[Rd×(1-tax)] 이 반영된 상태이기에 FCFF안에서 이자비용의 법인세절감 현금부분을 고려하지 않는다.
--> 여기까지는 정확합니다. FCFE를 보시면, 이자비용이 빠지며 법인세가 절감되는 부분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감가상각비는 EBITDA로 출발하는 FCFF산출시 dep×tax 감가의 tax현금효과를 반영한다.)
--> 감가상각비에 대한 법인세 절감효과는 EBIT로 시작하든, EBITDA로 시작하든 결국 FCFF에 반영되는 건 똑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서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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