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 1급 실무기출
- 과정명: 전산세무 1급
- 강사명: 유슬기 강사님
87회 실무 기출에서
당사는 액면금액 20,000,000원인 사채 중 50%를 9,200,000원에 중도상환하였다. 회사의 다른 사채발행금액은 없으며 상환대금은 보통예금 계좌에서 출금하였다.(단, 사채 관련 나머지 자료는 관련 계정을 조회하여 회계처리하고, 거래처명은 생략한다.)
이런 문제 나오면 비율을 따져서 사채할인발행차금 입력하고 사채상환손실 인식했는데
79회 기출에서
다음은 당사의 2017년 12월 31일 자본구성을 표시한 것이다. 2018년 4월 20일 자기주식 200주를 총 800,000원에 처분하고 당좌예금에 입금되었다.(3점)
부분재무상태표에
자기주식 (500주, @6,000)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0 -> 이건 왜 비율 안따지고 다 없애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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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채의 경우에는 이자율에 따라서 이자를 인식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비율을 따져서 남아 있는 사채의 장부가액도 계속 변화 됩니다.
자기주식에 대해서는 자기주식처분이익과 자기주식처분손실에 대해
자본의 상계처리 개념이 존재합니다.
자기주식처분이익이 있는 상태에서 자기주식 처분손실을 인식 할 수 없으니
자기주식처분이익을 모두 없애줍니다.
자본의 상계처리 개념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자기주식처분이익과 자기주식처분손실이 하나의 재무상태표에 모두
기록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비율과 상관 없이 모두 없애줍니다.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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