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7 8번 질문입니다.
8번 문제에서
해설에서 내벽(인접실벽)과 칸막이벽을 나누어서 보길래, 저는 내벽온도차가 인접실과 실내의 온도차로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복도와 실내의 온도차를 비난방실온도차(실내+실외/2) 로 구하였는데, 여기서는 복도와 실내의 온도차를 내벽온도차로 보아서 혼동이 옵니다.
1. 혹시 칸막이벽 문은 인접실과 복도와 맞닿은 전체 내벽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인접실 벽과 칸막이 벽이 다른 것인가요?
(검색으로는,
칸막이벽 = 개인 실의 사이, 객실과 출입 대의 사이 또는 객실과 승무원실의 사이 등과 같이 차량 안을 구획하는 벽으로 나와요 !)
2. 칸막이벽과 인접실벽이 같다면, 내벽온도차는 인접실과의 온도차라고 보아야하나요, 복도와의 온도차로 보아야하나요?
3. 칸막이벽과 인접실벽이 다르다면, 내벽온도차는 인접실벽온도차 아닌가요..?
해설에서는 내벽(인접실벽)과 칸막이벽으로 나누었는데, 칸막이 온도차가 아닌 내벽온도차가 어떻게 복도와의 온도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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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 이 문제에서 칸막이 벽이라고 표시한 이유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특정 부분을 칸막이 벽이라고 표시 했고, 칸막이벽을 통과하는 열량을 구하라고 특정하여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복도쪽 칸막이벽에 대해서만 계산한 것입니다.
2. 질문하신대로 내벽온도차는 인접실과의 온도차가 맞습니다. 그런데 복도의 온도를 (실내+실외/2) 로 구한 것과 같기 때문에 출제자가 복도와 실내의 온도차도 내벽온도차와 같은 것으로 주었다고 판단하여 적용하게 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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