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Part 1 book4 p.125

 

 

  • 과정명: FRM Part 1 Book 4 Valuation and Risk Models

  • 강사명: 김종곤 강사님

125쪽 Example에서 다루는 Bootstrapping 과정을 다루는 문제에서 만기에 따른 현가계수가 왜 일정하게 정해져있는지에 대해 질문하고 싶습니다.

1. 1번 채권은 4.25%를 사용하고 2번 채권은 7.25%를 사용하는데 왜 2번 채권에서의 첫번째 쿠폰 할인율을 1번 채권으로부터 구한 현가계수를 이용해서 구하는 건가요? (왜 2번 채권의 반년 이자율인 3.625%를 이용해서 구한 뒤 2번에 걸쳐 적용하지 않고 첫번째 현가계수로 첫 6개월의 이자를 계산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ㅠㅠ)

2. 가격과 쿠폰 rate과 상관 없이 기간에 따라서 정해져 있어서 한번 구하고 나면 계속해서 그 현가계수를 이어서 사용하는 것인가요? (3,4,5번 채권의 현가를 구할 때도 똑같이 1번 채권의 현가계수를 첫번째 term에서 사용하고, 2번 채권의 현가계수를 두번째 term에서 사용하는 것 처럼 아예 정해진 계수가 있어서 만기에 따라 이자율이 달라도 그것과는 상관없이 모든 이자율에 적용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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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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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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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아무리 긴 만기라고 하더라도 각각의 단위기간으로 구분할 수 있고 각 단위기간에 적용되는 현가계수는 만기와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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