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기부하와 가열량 질문입니다.

1. 외기부하는 G x dh 로 알고있었는데 p.840에서는 온도차로 구하는데 둘이 무슨차이이며 여기서는 왜 온도차로 푸나요?

2. 가열량을 구할때 난방에서는 가습을 가습기가 담당해서 현열부하로 계산. 즉, GCdT로 한다라고 알고있었는데 p.852에서는 왜 Gdh로 구하나요?

3. 또 p.852같은 문제에서 2에서 평행하게 내려 5점을 구할때 점선이 습구온도 일정선이 맞나요? (+ 상대습도, 습구온도선이 점선이고 엔탈피선과 포화도선이 실선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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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840에서는 엔탈피가 주어지지 않아 온도차로 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난방의 경우에는 잠열량을 가습기가 감당하기 때문에 잠열량을 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겨울철 외기부하의 난방 가열량을 구할때 난방에서는 가습을 가습기가 담당해서 현열부하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지 현열로 계산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엔탈피값이 주어지면 전열로 계산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가열코일의 경우는 처음부터 잠열이 없습니다. 따라서 가열코일의 가열량은 엔탈피차로 구해도 되고 온도차로 구해도 됩니다. 이문제를 온도차로 구하면 열량이 40.5kW가 나옵니다. 엔탈피차로 구한 값과의 차이는 공기선도에서 읽은 온도값과 엔탈피 값이 소수점까지 정확할 수 없어서 생기 오차입니다. 

    3. 또 p.852같은 문제에서 2에서 5점을 연결하는 선은 습구온도 일정선 입니다.

    교재에서는 습구온도선을 실선으로 그렸습니다. (선도를 그려야 하기때문에 실선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공기선도에서는 습구온도 일정선이 점선으로 되어있고, 엔탈피 일정선이 실선으로 되어있습니다.

    공기선도에서 포화도선이 약간 위쪽에 있고 아래쪽에 있는 것이 상대습도선 입니다.

    ( 일반적으로 상대습도선이 점선으로 되어있지만  상대습도선은 무조건 점선이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정리합니다. 위에 있는 선이 포화도 이고 아래에 있는 선이 상대습도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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