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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 강사명: 임재기

1. 2008년 9월 28일 시행 문제 3(page 359): 문제에는 난방부하라는 단어가 제시되어 있는데, 문제를 풀 당시에는 온수코일에 의한 부하를 난방부하라 생각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해설에는 코일을 통과한 이후 실내에 취출되는 경우의 부하를 난방부하라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2010년 4월 18일 시행 문제 2(page 426)을 보면, 여기서는 증기코일에 의한 부하를 난방용량이라 해석하고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난방부하 = 난방용량이 성립하는지 궁금하고, 왜 문제 3에서는 난방부하를 해설과 같이 두고 문제를 풀었는지 궁금합니다. 만일 이게 맞다면 문제 2의 경우에도 난방용량을 실내로 취출되는 부하로 두고 문제를 풀어야 하지 않나 궁금합니다.

 

2. 2019년 4월 19일 시행 문제 8(page 389): 

(1) 교재의 해설을 보면, 외벽에 대해서는 층고를, 내벽에 대해서는 천장고를 적용해 부하를 구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외벽에는 층고를, 내벽에는 천장고 값을 적용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층고와 천장고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015년 10월 4일 시행 문제 6(page 635)를 보면 틈새부하를 구할 때 천장고를 적용했는데, 왜 천장고를 적용했는지, 틈새부하를 구할때도 무조건 천장고를 적용하는지 궁금합니다.

(2) 문제에는 외벽부하 계산시 상당온도차를 적용하라 되어있는데, 여기서의 상당온도차는 상당외기온도차를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상당외기온도차는 따로 언급이 없으면 내벽, 유리창, 출입문에 적용하지 않는다고 알고있습니다)

(3) 틈새바람 부하에서 잠열의 경우 2501*밀도*유량*비열*온도차가 그 공식인데, 여기서 2501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3. 2009년 7월 5일 시행 문제 8(page 402): 문제에 출구공기온도 보정계수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오기 정정표를 보면 (2)의 해설에서 (50-0) * 1.19라 정정된것을 확인했습니다. 보정계수이기 때문에 (50*1.19 - 0)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3)에서 대수평균온도차를 구할 때는 50 * 1.19 = 59.5라는 값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4. 2010년 4월 18일 시행 문제 6(page 429): 증발기 부분에 대한 p-h선도를 보면, 문제에서 제시되거나 구체적인 h값이 제시된 경우를 제외하면, 증발기를 지난 냉매는 모두 과열이 아닌 건포화증기가 되는 점에 위치해 있습니다(문제의 p-h 선도에서 point 8처럼요).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5. 2010년 9월 12일 시행 문제 3(page 451): 외기 부하의 경우, 어떤 문제에서는 G*h를, 어떤 문제에서는 G*C*t를 이용해서 부하를 계산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둘을 혼용해서 써도 관계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외기부하의 공식을 총도입량 *(외기의 최종엔탈피 - 외기의 최초엔탈피), 외기량*비열*(혼합온도 - 실내온도) 이렇게 두가지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6. 2014년 4월 20일 시행 문제 2(page 568): 문제의 해설을 보면 온도차를 향류형을 이용한 대수평균온도차 공식으로 구했는데, 이처럼 이런 류의 문제인 경우, 문제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무조건 향류형 대수평균온도차를 이용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7. 2014년 7월 6일 시행 문제 9(page 584): 문제 (2)에서 냉각수 증발잠열을 2100kj/kg으로 두고 냉각수량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쓰지 않고 Q = G*C*t를 이용해 (C=4.2kj/kg, t = 35-25) 구했더니 답이 11142.8kg/h가 나왔습니다. 왜 계산 결과가 서로 다른지 궁금합니다. Q = G*C*t를 이용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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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적으로 부하는 실내부하, 외기부하,코일부하와 같은용어로 사용하며 ,용량은 코일난방용량, 코일냉방용량, 보일러 용량, 냉동기 용량등의 용어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2008년 9월 28일 시행 문제 3(page 359): 문제에는 난방부하는 실내 난방부하로 보는 것이 맞으며,2010년 4월 18일 시행 문제 2(page 426)의 난방용량은 코일의 난방용량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2.우리나라에서 현재 부하계산을 할때 외벽에는 층고를, 내벽에는 천장고 값을 적용하고 있으므로 그것을 따른 것입니다. 층고는 건물의 1층 높이 미며, 천장고는 건물에서 천장이 있으면 천장까지의 높이 읿니다.  틈새바람을 구할때도 체적으 몇회로 주어지면 실에서 환기될 수 있는 체적은 천장 밑의 체적이므로 무천장고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무조건이라는 말은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까지는 위의 설명이 맞습니다.

    (2)  상당외기온도차를 상당온도차로 사용하기도 합니다(상당외기온도차는 따로 언급이 없으면 내벽, 유리창, 출입문에 적용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3) 틈새바람 부하에서 잠열의 경우 2501*밀도*유량*비열*온도차가 그 공식이 아닙니다. 여기서 비열,온도차는 빠져야 합니다.  여기서 2501은 0도시 물(포화수)의 증발잠열 입니다.

    3. 출구온도보정계수 적용에 대해서는 정정된 풀이가 맞습니다. 그래프를 만든 사람이  기준이 되는 온도에서 코일의 열수 및 풍속등이 바뀌면  최초의 온도차 보다 보정된 만큼의 온도차가 생기는 데 그 온도차 만큼  처음 주어진 입구공기온도 보다 출구공기온도가 올라간다는 의미입니다 . 즉, 입구공기온도는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5. 2010년 9월 12일 시행 문제에서는 엔탈피차를 알수 없어서 외기의 현열부하를 계산한 것입니다. G*h로 구하면 외기의 전열부하이고,  G*C*t로 계산하면 외기의 현열부하입니다.. 그리고 외기부하의 공식은  외기도입량 *(외기의 최종엔탈피 - 외기의 최초엔탈피),  총공기량 *(혼합엔탈피 - 실내엔탈피) 로 구하면 됩니다.

    6. 무조건 향류형 대수평균온도차를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효율이 좋은 향류형으로 만들기 때문에 향류형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문제에서 어떤 것으로 구하라고 되어있지 않으므로 어떤 것으로 구해도 정답처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문제에서는 증발되는 냉각수량을 구하라고 되어있습니다. Q = G*C*t 로 구하면 증발되는 냉각수량이 아닌 냉각되는 냉각수량 이므로 안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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