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2회 7번 sutuka20 2021년 04월 22일 02:01 공유 임재기 교수님, 안녕하세요. p-h 선도를 작도 할 때 질문입니다. 응축기를 통과하고 수액기를 거친 3점은 포화액선이 아니라 약간의 과냉도를 지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시험에서는 과냉도 없이 포화액선에 3점을 표기해도 괜찮은지요? 감사합니다. 과정명: 강사명: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1년 04월 22일 03:09 교수님 답변드립니다. 응축기를 거치면 포화액선과 과냉각 구역 사이에 오게 됩니다. 응축기(수액기) 출구점은 포화액선과 과냉각 구역 사이 어느 점에 와도 됩니다. 그러나 특별한 말이 없으면 약간 과냉각 구역에 오도록 그리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수액기는 응축기에서 응축된 상태의 냉매를 저장하는 것이므로 응축기와 수액기 사이에 특별한 장치가 없으며 수액기의 냉매 상태는 응축기의 냉매 상태와 같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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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응축기를 거치면 포화액선과 과냉각 구역 사이에 오게 됩니다.
응축기(수액기) 출구점은 포화액선과 과냉각 구역 사이 어느 점에 와도 됩니다.
그러나 특별한 말이 없으면 약간 과냉각 구역에 오도록 그리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수액기는 응축기에서 응축된 상태의 냉매를 저장하는 것이므로 응축기와 수액기 사이에 특별한 장치가 없으며 수액기의 냉매 상태는 응축기의 냉매 상태와 같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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