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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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공조냉동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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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임재기
강사님. 실내 사무실 부하를 구하는 종류의 문제에서, 가령 실내 온도가 26도이고 외기온도가 31도, 그리고 내벽, 문, 외벽, 지붕 모두에 대해 상당온도차 값이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내벽의 부하, 문의 부하, 외벽의 부하, 지붕의 부하 모두를 구할 때, q = kAt에 (31-26)이 아닌 상당온도차값을 써야 하는지요?(예전에 질의응답에 올라온 질문을 보니 어떤 식으로든 실제 온도차는 상당온도차이기 때문에 이 값을 활용해야 한다는 강사님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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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상당외기온도차는 외벽이 태양의 영향으로 열을 축적하게 되기 때문에 적용하는 온도차 입니다.
따라서 내벽의 경우는 태양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적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유리창의 경우도 두께가 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에서 내벽, 유리창, 문의 상당온도차가 주어지면 주어진 상당온도차를 적용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출제자가 실제의 온도차를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아마도 내벽과, 유리, 문의 상당온도차는 (외기온도 - 실내온도) 와 같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상당온도차가 주어지면 주어진 상당온도차를 적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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