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lv1 quantitative

 

 

  • 과정명: quantitative

  • 강사명: 유ㅇㅇ

통계 reading 11 모듈퀴즈 11.1에 3번 - 먼저 A에서 타입2가 60%니까 power of the test는 40%이 되고, 타입1 에러 즉 알파가 5%니까 critical value를 넘을 확률이 5%인 것 아닌가요??
또 B에서 마찬가지로 two tailed면 알파가 5%인 상황에서, 각 꼬리가 2.5%가 돼서 critical value 안에 들어갈 확률이 95%인 것 아닌가요?

 

모듈퀴즈 11.2에 2번 - 앞 부분에서 배울 때 정규분포일 때 population 표준편차 모르면 t테스트 써야 하지만 z테스트도 가능하다고 했고, 더 보수적인 게 t테스트라고 배웠는데 여기는 population 표준편차를 모르니까 t 테스트를 써서 답이 B로 나와있습니다. 앞에 내용이랑 여기서 말하는 것과 다른 건가요?

 

모듈퀴즈 11.3에 3번 - 이 문제 보면 귀무가설이 M이 0인 것이고 대립가설이 M이 0이 아닌 것이라고 세워야 하지 않나요?? 그렇게 되면 two tailed로 Z(2.5%)에 자유도 13이 나오니까 critical value는 -2.160과 +2.160이 돼야 하지 않나 라고 상각했습니다. 근데 답이 B라 어디서부터 뭐가 틀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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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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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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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2021년판의 질문으로 생각합니다.


    모듈 11.1-3 ==> 제1종오류의 확률은 '귀무가설이 맞을 때'라는 전제가 있습니다. 알파=5%라고 해서 검정통계량의 값이 critical value를 넘을 확률이 5%가 아닙니다. ' '의 전제에 유의하세요.

    모듈 11.2-2 ==> 모집단의 표준편차를 모를 때는 t를 사용합니다. 다만, '표본크기가 30 이상인 경우'에는 z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표본크기가 24이니 t만 쓸 수 있습니다.

    모듈 11.3-3 ==> 질문의 내용과 11.3의 3번 문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F-분포와 chi-square 분포에 대한 문제입니다. 다른 문제와 혼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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