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CFA Level 3 Test Bank Equity 103, 110,122번 질문합니다.
- 과정명: CFA level 3 Fin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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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유태인 강사님
103번. Energy Sector와 Financial Sector에 각각 1pp씩 업다운을 주었다면, 필연적으로 벤치마크의 주식의 Weight와 달라질텐데, 답은 Active weight은 바뀌지 않는다로 나와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싶습니다.
110번. Long only strategy가 왜 특히 Large-cap stocks에서 다른 전략보다 효과적인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Short을 치기 어려운 small cap에서 Long-short 전략보다 Capacity가 있다고 할수있는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122번의 Adjustment 2의 2%는 3%의 오타입니까 아니면 2%가 맞는건가요?
오타가 아니라면, Adjustment 1과 2는 weight deviation의 정도가 다르니까 Active share에 대한 effect도 서로 달라야 하지 않나요?
바쁘신 와중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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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103번
최초 2개의 자동차 주식에 대해 각각 1pp씩(총 2pp)의 차이(active share)가 있었습니다.
이후 2개 자동차 주식은 비중을 BM과 동일하게 맞추고, 대신 에너지와 금융 섹터 주식을 각각 1pp씩 비중 변화를 일으켰다고 한다면 기존과 동일한 2pp 차이가 발생하게 되므로 변화가 없다는 것이 정답이 되는 것입니다.
-110번
capacity라는 표현은 얼마나 투자규모를 확장해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시총이 큰 Large-cap stock이라면 원하는 규모까지 투자를 확대하기 용이할 것입니다.
반면, 대차할 수 있는 수량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short 할 수 있는 규모는 한정적이라 매수와 매도가 동시에 일어나야 하는 long/short 규모를 마냥 확대할 수는 없습니다.
-122번
본 문제는 스킵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9번문제와 동일하기에 9번 문제풀이에서 설명은 드렸으나 문제가 매우 불완전합니다.
문제의 취지는 동일한 비중으로 "under/over - weighted"가 되기 때문에 Active share에 변화가 없다는 것인데요. 이것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중 BM과 겹치지 않는 종목(기존에도 active share에 해당하는 종목들)'들에 한정해서 조정이 일어날 때에나 가능한 논리일 것입니다. 문제 지문 어디에도 이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불완전한 문제로 보이니 논리만 이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냐 3%냐 하는 부분 역시 1번과 2번의 비교라면 2% 또는 3%의 동일한 값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만, 1번과 2번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1번 조정시의 active share 변화가 발생하는가와, 2번 조정시의 active share가 발생하는가를 별도로 물어본 것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오타인지는 불분명하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겠습니다(다만, 답안지의 내용을 볼 때 이해하고 계신대로 1번과 2번의 비교로 보이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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