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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evel 3 Test Bank Institutional 3, 62번 질문합니다.

 

 

  • 과정명: CFA Level 3 Final Review
  • 강사명: 김희상 강사님
안녕하십니까. Test Bank의 Institutional에서 몇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3번 B. Fixed annuity가 보험사에게 Reinvestment risk를 증가시킨다는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큰돈을 받고 매년 정해진 돈을 주면 되는거니 보험사 입장에선 New cash inflow가 들어오는것은 아니고 어째서 reinvestment의 부담이 되는지 궁굼합니다.
 
62번 B. GDP growth rate가 곧 salary growth rate라고 알고있으면 될까요? 회사가 안올리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시험목적으로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Inflation 증가율 보다 salary growth rate가 더 높다 라는것이 plan liability를 증가시키는 요인이라는 것의 논리가 무엇인지 궁굼합니다.
 
62번 C. Fully Funded 라는것이 Low liquidity needs를 의미한다는 논리가 이해가 안갑니다. Funded status와 liquidity needs는 관계가 없지 않을까요. 퇴사하는 직원과 DB의 funded status의 상황과는 관계가 없을테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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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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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3번 B. Fixed annuity가 보험사에게 Reinvestment risk를 증가시킨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큰돈을 받고 매년 정해진 돈을 주면 되는거니 보험사 입장에선 New cash inflow가 들어오는 것은 아니고 어째서 reinvestment의 부담이 되는지 궁굼합니다.

     

    e 고객에게 받는 돈 보다 줘야할 돈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그 돈의 스케쥴에 맞추어 우리도 앞단에서 돈이 나올 수 있는 상품들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e 1) 앞단에 나온 돈이 100% 매칭이 되어 고객에게 지급이 되면 좋겠지만, 못 줄 수 있으니 여유자금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조금씩 현금이 남게 되면 이 현금에서 reinvestment risk가 발생할 겁니다.

    e 2) 만약 고객이 어떤 사정으로 인해 fixed annuity를 받지 않게 된다면, 혹은 시기가 뒤로 늦춰진다면, 저희가 투자한 돈이 앞단에 나오게 되었을 때 여기서 다시 reinvestment risk가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62번 B. GDP growth rate가 곧 salary growth rate라고 알고 있으면 될까요? 회사가 안올리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시험목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Inflation 증가율 보다 salary growth rate가 더 높다 라는 것이 plan liability를 증가시키는 요인이라는 것의 논리가 무엇인지 궁굼합니다.

    e GDP growth rate이 salary growth rate이라고 생각하신 연유가 궁금합니다. (예전 커리큘럼에서) Salary growth rate이 주어지지 않을 경우 GDP growth rate을 salary growth rate으로 대용하여 쓰는 경우가 있긴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선 GDP growth rate 3%, inflation rate 2%, salary growth rate 5%가 각각 따로 주어져 있어서 주신 질문의 의미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 향후 발생할 plan benefit 을 현재가치로 당겨오면 plan liability 가 된다는 것은 배우셨을 것입니다. Plan liability를 현재가치로 할인해올때의 discount rate이 있을텐데 여기에 inflation rate이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근데 그것보다 미래의 salary rate이 크다면 plan liability가 커지는 것이죠.

     

     

    62번 C. Fully Funded 라는 것이 Low liquidity needs를 의미한다는 논리가 이해가 안갑니다. Funded status와 liquidity needs는 관계가 없지 않을까요. 퇴사하는 직원과 DB의 funded status의 상황과는 관계가 없을테니..

    e Liquidity needs는 수업시간에 이번에 plan에서 나가야 할 benefit payment와 이번에 모기업에서 지급하는 contribution의 차액이라고 배우셨을 겁니다.

    e 그럼 예를들어 contribution이 없다고 가정하면, plan에서 100%가 나가야 할 것이고요. 100%를 plan은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plan이 underfunded되어 있을땐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엄청난 부담(liquidity needs)작용할 테고, fully-funded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을 겁니다.

    e 무엇보다 해설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은 위에 종합적인 요소들(해답의 bullet point)이 low liquidity needs로 작용한다는 측면에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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