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CFA 수업내용 문의
-
과정명: Derivates
-
강사명: 김종곤 강사님
-
CFA 3차 Derivates 과정 (김종곤 강사님) 중 19교시 교재 241p 내용 문의가 있습니다.
Variance 선물 거래의 mark to market 문제를 보면 만기 시의 가치를 구하고 현재시점으로 현가할인을 무위험이자율로 하는 단계가 있는데 혹시 무위험이자율을 왜 단리로 계산해서 구하는지 이유가 있을까요?
FRA처럼 단기기간의 이자율에 대해서는 무위험이자를 단리로 계산하는건 알고있는데
Variance나 Volaitility 스왑도 무조건 단리로 이해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CFA 3차 Derivates 과정 (김종곤 강사님) 중 19교시 교재 241p 내용 문의가 있습니다.
Variance 선물 거래의 mark to market 문제를 보면 만기 시의 가치를 구하고 현재시점으로 현가할인을 무위험이자율로 하는 단계가 있는데 혹시 무위험이자율을 왜 단리로 계산해서 구하는지 이유가 있을까요?
FRA처럼 단기기간의 이자율에 대해서는 무위험이자를 단리로 계산하는건 알고있는데
Variance나 Volaitility 스왑도 무조건 단리로 이해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0
댓글
안녕하세요?
딱 부러지는 공식이 있는 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기간에 대해서는 단리방식, 1년 초과 시 복리 방식을 쓰지만, 연속복리 할인율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런 구분이 필요 없이 단기간이건 장기간이건 exponential의 지수 방식으로 할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