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p/667p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 2016년 3회차 3번(666p) 질문드립니다.
해당 문제에서 외기의 온도가 높다고 생각한 이유가 냉각코일 때문인가요?
재열기를 보고 겨울의 차가운 외기의 온도를 높인다고 생각하여 외기의 온도가 낮다고 보면 안되는 걸까요?
2. 2016년 3회차 4번(667p) 질문드립니다.
문제 조건에 안전율이 주어졌는데 단순히 문제 조건만 봐서는 안전율이 제빙부하에 사용하는지 냉동부하에 사용되는지 헷갈리는데 실제 시험 문제에서는 안전율을 어디에 곱해야 하는지 추가적인 언급이 있을까요??
ex) 제빙부하의 안전율 or 냉동부하의 안전율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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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1.질문하신대로 외기온도가 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감습이 필요하고 겨울에는 가습이 필요한대 궂이 겨울철에 냉각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질문하신대로 겨울이라고 한다면 실내공기가 계속 감습이 되고, 만약 재열기 용량이 작으면 실내온도가 계속 냉각되는 모순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문제의 장치도를 겨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은 것입니다.
2.질문하신대로 혼동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문제에서 제빙부하와 냉동부하를 구분하여 구하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안전율은 냉동부하에 적용해야 합니다.
이 문제에서 제빙부하의 의미는 물을 얼리는 순수한 열량(부하)를 의미하는 것이고, 냉동부하는 부수적인 손실열량 까지 합한 열량(부하)를 의미한다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제빙부하를 배울 때는 물을 얼리는 순수한 냉각열량과 부수적인 손실열량 까지를 합한 것이 제빙부하라고 배웠기 때문에 혼동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에서 제빙부하와 냉동부하를 구분해 놓았고 이 것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안전율을 적용하지 않는 것과 적용하는 것 으로 구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안전율이 적용되지 않는 부하를 제빙부하, 안전율이 적용되는 부하를 냉동부하로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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