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4회차 3번

905 P 참고부분에 내용이 이해가 잘 안가서 질문드립니다.

E와 F의 분기부 직선구간의 마찰손실은 속도변화가 1.0보다 작기 때문에 무시한다고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궁금한 점은 2가지 입니다.

1. 분기부 직선구간이 무엇인지. ( E-I, F-J의 직선 구간인지 E-F구간의 직선구간인지)

2. 만약, 이 문제에 분기부 직선구간의 마찰손실이 존재했다면, 덕트의 마찰손실 계산시 가장 마찰손실이 큰 구간인 A-H 구간을 구하고 추가해야하는 하는지 아니면 분기부 직선구간의 마찰손실을 고려하여 가장 마찰손실이 큰 구간을 선정해야하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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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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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1. 분기부의 직선구간(직통부)에 대한 그림과 설명은 833p 장방형덕트의  분기그림과 계산식 설명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것입니다.  확인 바랍니다.

    2. 덕트이든 배관이든 마찰손실은   마찰손실이 가장큰 경로의 값을 선정해야 합니다.

    즉,  눈으로 보기에 덕트 길이가 짧아도  그 경로의 마찰손실이 가장 크다면   마찰손실이 가장큰 값을 선택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덕트의 경로가 가장긴 쪽이 마찰손실도 가장 큽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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