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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s 레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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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Economics 레벨 1 파이널리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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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형진 강사님
2020 cfa level 1 test bank - economics 97번 문제가 잘 이해가 안되어서 문의 드립니다.
경상수지 적자인 상태에서 생산량보다 더 많은 소비를 하는 방법에 관한건데,
b번 보기의 경우 경상수지 적자일때 해외 직접 투자를 제한할 가능성이 높으니 b번이 맞는 보기 아닌지 궁금합니다.
이 문제가 의미하는 바가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는 방향이 무엇인지를 고르라는 건지, 아니면 경상수지 적자를 유지하라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a번 보기 또한 왜 오답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답이 c번이던데 그렇다면 c번은 자본수지 흑자를 의미하는 보기인가요?
문제의 정확한 의미와 접근법, 보기마다 오답인지, 정답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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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 답변 아래와 같이 전달드립니다.
경상수지가 적자이면 자본수지 흑자로 상쇄되어야 합니다. (경상수지 흑자=자본수지 적자)
왜냐하면 경상수지 적자이면 수출해서 번 돈보다 수입액이 더 많다는 것인데 이는 결국
무역상대국에게 빚을 지는 것이므로 자본수지 흑자가 되는 것이죠.
자본수지 흑자라는 것은 꼭 해외투자자가 많이 들어오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고, 우리가
해외로부터 돈을 많이 빌려와도 자본수지는 흑자가 되는 것이죠. 어떤 형태로는 국내로
자본이 많이 유입되면 자본수지는 흑자가 됩니다.
A는 국내저축이 높으면 자본이 오히려 해외로 빠져나가므로 자본수지를 적자로 만들죠.
B는 해외직접투자를 제한하면 해외자본이 국내로 못들어오니 자본수지 흑자를 막아버리는 효과가
발생하죠.
문제의 핵심은 국내로 해외자본이 많이 들어와야 더 많은 소비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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