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29, p353 만액식 증발기

 

 

  • 과정명: 

  • 강사명: 임재기
  • 질문1) p429
  • 팽창밸브를 통과한 h5점에서 ->h6 포화액선에 가는 부분을 냉매액이라고 하셨는데(이해됨)
    왜 h5->h8 건포화증기선으로 가는 구간을 액이고 h5->h6을 기체라고 하는건가요

    다른 만액식 강의에서도 그렇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본강의에서 설명을 해주신 부분인건지
    기출강의에서는 왜 그런지 안나오네요

     

  • 질문2) 냉동효과
  • 아직 개념이 부족해서 그런것 같은데... p429에서 냉매량이 Ge로 계산해줘서 h8-h7 인건가요?
  • 혹시 팽창밸브를 통과한 h8-h5가 되게 계산가능하다면 냉매량을 어떤걸 이용해야 하나요

장치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p429에서는 냉동효과가 증발기 전후인 8과7을 이용해주고 p-h선도로 보면 건포화증기선~포화액선인데

p353에서는 h1~h6까지 입니다. 2단압축이라 저단측 이기때문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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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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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팽창밸브를 통과한 h5점의 냉매상태는 h6의 포화액 + h8의 건포화증기의 혼합체  입니다. 그런데 냉매액의 비율과 냉매증기의 비율은 서로 반대 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립니다.  냉매액이 있다고 하면 이 냉매액의 상태는 포화액선(6점)에 있는 것입니다. 즉 모든 냉매는 냉매액상태 입니다.  점점 가열되면 냉매가 증발되면서 6점의 냉매는 서서히 오른 쪽으로 이동합니다.  이 이동한 거리는 냉매증기량 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오른쪽은 냉매 액량 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약에  처음 6점의 냉매가 5점까지 증발하여 가게 된다면,  6점에서 5점까지는 냉매증기이고,  5점에서 8점까지는 냉매액이 되는 것입니다. 즉, 냉매액과 냉매증기의 량은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2  p429에서 냉매량이 증발기로 들어가는 냉매량 Ge로 계산해줘서 h8-h7 인것이 맞습니다.

    3.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의 일부가 열교환기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h8-h5)로 냉동효과를 구할 수 없습니다. 만약 353p 문제처럼 열교환기가 없다면  팽창밸브를 통과직후의 전체냉매량 1kg x (h8-h5)로 냉동효과를 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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