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7월 문제 3번,5번,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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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8년 2회 3번 문제에서

유량을 구할 때 냉수는 q = G * Cp * deltaT 에서 q가 현열+잠열인데 성립을 하고,

공기의 경우에는 q = G * C * deltaT 에서 q가 현열일 때만 성립을 하는데,

어떤 원리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까? 

냉수 시스템의 온도차이가 5'C 차이 난다고 했을 때 잠열부하는 왜 생기는 것입니까?

또한 강관, 동관 등 배관인지의 판단은 SC/CR로 판단한 것입니까?

또, 주의해야하는 배관이 또 있는지, 배관 마찰 선도를 읽을 때 또다른 

주의사항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문제5번에서

mmAq로 구하라고 되어있는데 답지에서는 Pa 단위로 구했더군요.

194.04Pa / 10.13Pa/mmAq = 19.15mmAq가 맞는 것 아닌지 여쭙고싶습니다.

 

3) 문제 7번에서

h3의 값이 주어진지 모르고, h4-h5=h2'-h3로 h3의 값을 찾아냈는데 값이 다릅니다.

(여기서 h2'의 값은 단열 압축되지 않은 압축기 실제 토출 엔탈피 값입니다.)

중간 냉각기에서 같은 열량을 주고받고 4번 지점에서 5번 지점으로 갈 때의 냉매량도 Gl(저단 압축기 냉매량)

2번 지점에서 3번 지점으로 가는 냉매량도 Gl로 알고 있기의 둘의 엔탈피차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이런식으로는 h3의 값을 구하지 못하는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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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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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냉수와  공기가 열교환한 할때  냉수가 얻은 열량 = 공기가 잃은 열량 과 같습니다.

    공기가 냉각되면서 응결되면서 현열과 잠열이 감소되는 반면  냉수는 온도만 상승하게 됩니다.

    즉, 공기의 현열+ 잠열을  냉수의 현열로  냉각시킨 것입니다. (공기의 현열+잠열량) = (냉수의 현열량)

    2.강관, 동관 등 배관인지의 판단은 SC/CR로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방열기배관은 강과 또는 동관을 사용하기 때문에 참고에 강관 동관을 언급한 것이며, pvc관도 마찬가지로 공장에서 제작된 기성품을 사용합니다.

    3.mmAq로 구하라고 되어있는 것은 오타입니다. Pa가 맞습니다.

    4. 이 문제에서 주어진 엔탈피 값은 실제로 정확한 값이 아닌  시험을 내기위해 임의로 주어진 값이 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주어진 값을 가지고 문제를 푸는 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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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2008년 2회 7번 질문에 대해 추가(정정) 답변드립니다.

    중간냉각기에서 바이패스 하여 팽창하는 냉매는 저단측 토출가스 와 고단측 응축냉매액을 냉각시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식을 세울 수 있습니다.

    2단압축 1단팽창 시스템의 중간냉각기 식과 같습니다.

    Gm (h3-h4) = GL [ (h2'-h3) + (h4-h5) ]       여기서 Gm은 중간냉각기에서 팽창하는 냉매량 입니다.

    (Gh-GL) (h3-h4) = GL [ (h2'-h3) + (h4-h5) ]

    Gh (h3-h4) = GL [ (h2'-h3) + (h4-h5) + (h3-h4) ]

    h3 = h4 +  GL/Gh (h2'-h5)

    h3 = 452 + (747.10 / 983.78) x ( 655.44 -425) = 627.0 kJ/kg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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