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번, 5번,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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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1. 2번 문제에서 정확한 냉각 열량은 실내 부하 + 외기 부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습공기 선도에서 h4의 값을 찾는게 아니라 실내 부하는 나와있으므로,
외기부하 = 밀도 * 외기량 * (h2-h1)를 구하여 냉각 열량을 구했습니다.
구한 결과 딱 27.03kw가 나왔습니다. 답지의 답과 일정부분 차이가 있는데, 감점 요인은 없을까요?
2. 5번문제에서 Z-A-B 구간의 운형 덕트 크기는 이미 얻어진 송풍량 6000과 풍속으로 구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도에서 읽는게 나을까요?
밑의 B-C 구간, C-D-E 구간은 원형 덕트의 크기를 선도에서 읽어야만 구할 수 있기에 같은 방식으로 통일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는게 맞을까요?
3. 6번 (1)에서 온수 순환량을 구할 때 보일러 출구에서의 온수 순환량이므로 다시 돌아올 때 까지 전체 배관을 순환해야되기 때문에 배관 열손실( x1.2)을 한 뒤에 q = G * C * deltaT로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방열기의 전체 용량만 갖고 답지에서는 풀이를 했습니다. 그렇게한 원리를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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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 2번 문제에서 외기부하 = 밀도 * 외기량 * (h2-h1)를 구하여 냉각 열량을 구해도 됩니다.
구한 결과 27.03kw이 답지의 답과 차이가 약간 나지만 풀이과정이 정확하기 때문에 정답입니다.
선도에서 읽은 엔탈피 값이 소수점까지 정확할 수 없어서 생긴 오차입니다.
2. 5번문제에서 Z-A-B 구간의 원형 덕트 크기는 이미 얻어진 송풍량 6000과 풍속으로 구해도 됩니다.
3. 6번 (1)에서 온수 순환량을 구할 q = G * C * deltaT로 구했는데 이때 열량 q의 값이 방열기에서 방열하는 총 열량 입니다. 따라서 방열기에서 온도차가 10℃일 때 방열기로 보내야 할 온수량은 위공식에서 구한 G이고 G가 A점의 유량이 되는 것입니다. 더 보낼 수 없습니다. 더 보내면 방열기에도 더많은 유량이 통과해야 하므로 위식에서 구한 것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관손실은 온수의 온도차를 크게하여 처리하는 것입니다.방열기에서의 온도차가 10℃ 이므로 이보다 온도차를 크게하여 온수를 보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온도차를 12℃로 보내서 방열기에서는 10℃가 떨어지게 하고 나머지 2℃는 배관에서 떨어지게 하여 배관손실을 처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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