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1급 79회 실무 1-2
- 과정명: 전산세무1급
- 강사명: 유슬기 강사님
안녕하세용 일반전표 1-2 문제인데요 2018년도 기출이구요
[2] 4월 20일 다음은 당사의 2017년 12월 31일 자본구성을 표시한 것이다.
2018년 4월 20일 자기주식 200주를 총 800,000원에 처분하고 당좌예금에 입금되었다.(3점)
부분재무상태표
2017년 12월 31일
자기주식(500주, @₩6,000)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0원
이게 답이
[답] 4월 20일 일반전표입력
(차) 당좌예금 800,000원 (대) 자기주식 1,200,000원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0원
자기주식처분손실 100,000원
인데...
여기서 자기주식처분이익 30만원은 500주에 대한 이익이니까,
30만원*(200/500) = 120,000원만 자기주식처분이익 계상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차) 당좌예금 800,000원 (대) 자기주식 1,200,000원
자기주식처분이익 120,000원
자기주식처분손실 280,000원
답이 이렇게 돼야 하는 거 아닌가요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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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매도가능증권이랑 좀 달라요.
자기주식처분이익에 대해서 자기주식 비율에 따라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답처럼 자기주식처분이익을 모두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만
자기주식처분손실을 인식합니다.
(차) 당좌예금 800,000원 (대) 자기주식 1,200,000원
자기주식처분이익 120,000원
자기주식처분손실 280,000원
이렇게 회계처리하면 자본에는 자기주식처분이익이 18만원 남아 있고
자기주식처분손실도 28만원이 남아 있게 되는 거에요.
우리가 자본의 상계처리 개념을 떠올려 본다면
자기주식처분이익 18만원과 자기주식처분손실 28만원은
동시에 재무상태표 자본에 표기될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자기주식처분이익을 모두 사라진 후에 그래도 부족하면 자기주식처분손실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식발행초과금 & 주식할인발행차금
감자차익 & 감자차손
자기주식처분이익 & 자기주식처분손실
이들에 대해서는 서로 상대방 계정이 남아 있지 않도록
꼭 둘 중 하나만 남겨야 합니다.
주의 하실 점은 앞에 말씀드린 것 처럼 매도가능증권과는 달라요.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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